우에노 동물원에 놀러갔을때의 사진!
홀가를 데뷔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찾아간 동물원.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단지 흠이라면 5시에 닫아버려서 다 못 봤다는 것!
그래도 교토에서 나온 사진들에 비하면 손떨림이 덜하다.
홀가는 흔들리는게 매력이라지만....
이미 한달도 더 된일이지만 우리집 홀가와 함께 다시 한번 우에노 동물원 돌아보기!
정문을 들어가면 보이는 선물가게의 인형들. 나를 데려가 주세요라고 외치는 듯해서 두눈을 질끈 감아야했다. 체키의 건전지가 떨어지는 바람에 쓸데없이 건전지 값으로 2000엔정도를 써버렸기 때문이다. 가뜩이나 홀가를 지른 탓에 가난뱅이인 주제에!
어딜가나 코끼리 우리는 한참동안 머무르게 만든다. 커다란 유유자적한 생물의 주름진 얼굴 속에 눈은 꽤나 매력적이다.
정서불안 북극곰이다! 둘이서 가만 있지를 못한다!
물개 가족의 식사시간!

펭귄 우리. 정작 보고 싶은 펭귄은 너무 멀다. 케이프 펭귄이었던가?
박유자를 흥분시켰던 뱀잡이 수리! 이 사진은 실제 꽤 이쁘게 나왔다.
디지카메로 찍은 것과 홀가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홀가는 뭔가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왜 토이 카메라에 사람들이 흥분하는지를 조금 알것도 같다.
홀가를 데뷔시키기 위해서 일부러 찾아간 동물원.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고, 단지 흠이라면 5시에 닫아버려서 다 못 봤다는 것!
그래도 교토에서 나온 사진들에 비하면 손떨림이 덜하다.
홀가는 흔들리는게 매력이라지만....
이미 한달도 더 된일이지만 우리집 홀가와 함께 다시 한번 우에노 동물원 돌아보기!







디지카메로 찍은 것과 홀가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홀가는 뭔가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왜 토이 카메라에 사람들이 흥분하는지를 조금 알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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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훗..
2007/11/14 03:24동물원은 좋았다.
역시 홀가는 정사각형인게 매력이라니까~
35미리 필름 홀더를 장만할 생각을 관둔것은 돈의 탓도 있지만 중판필름의 매력을 느낄수 없으면 홀가가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기때문이야.
2007/11/14 03:55담엔 릴리즈나 이펙트 렌즈를 사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