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에 수업이 있는날! 새벽 4시에 잔 탓에 수업에 좀 지각할 기미를 보인 아침!
박유자는 깨워도 안일어난다. 췟! 자라구요 자!
혼자 수업을 듣고,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나카노 사카우에로 돌아와 사진관 앞에서 박유자를 기다렸다. 박유자는 나를 20분도 넘게 기다리게 했다.
난 길거리에 앉아서 게임을 했는데... 지나가는 행인들이 쳐다봤다. 음....쪼그리고 앉아서 핸드폰으로 게임하는 30살의 언니는 보기 힘든 광경이라서???
증명사진은 낼 4시나 되야 나온단다. 뭐... 그걸로 좋아. 시무라 사진관의 아저씨는 생각보다 젊었다. 할아버지가 나올줄 알았는데.... ㅡ_ㅡ;; 우리 나이대로 보였음....
배가 고파서 점심은 패밀리 레스토랑 중 가장 싼 사이제리아에서 먹기로 했다.
그런데... 조나산 옆의 인테리어 용품 가게에 들어간게 발단!
귀여운 발 깔게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아아.. 화장실 매트도 귀엽다! 락크도 같고 싶고, 실내용 슬리퍼에 들어 있는 곰돌이! 귀여워 귀여워!!! 뭐... 가격의 압박이 크다!
게다가 내년에 돌아갈지도 모르는데 사는 것은 좀.....
그러다가 싸게 파는 파자마를 발견! 통판 책보다도 대부분 600엔정도는 싸다!
만화책이나 애니매이션........... 현실 세계가 아닌 드라마, 광고등에 언니들이 끊임없이 입고 나오는 그런 파자마!
그것을 입고 생활하는 것은 꿈이었다!
어렸을때는 엄마가 사다줘서 꿈을 이루었던거 같기도 하다. 나이들고는 츄리링이나 그냥 편한 반바지 등으로 잠옷을 대신했다. 어쩌지? 어쩌지?
박유자와 나는 파자마의 앞에서 떠날수가 없었다.
파자마를 입고, 한 손에는 따뜻한 밀크에, 책 한권, 침대 위에 인형들!
>ㅂ< 뭔가 그림이 그려진다.
후후훗! 그래요! 샀어요!
뭐... 가격이 싼대신 종류가 별루 없다. 색깔은 많았지만!
박유자랑 색깔과 천의 질감이 다른 녀석을 구입!
올 가을 겨울은 이 파자마로 날테다!
학교에 가서 취업 상담이나, 갑자기 내가 졸전의 방향성을 바꾸길 바라는 선생님의 말씀이나... 머리 아픈 일 가득이었지만....
집에 파자마를 입고 기념 사진 찍을때는 두근두근!
히힛! 나이는 어따 먹나! 이사람들아!!!!
가격은 1380엔
불행히도 아직은 입을 때가 아니다. 반달만 기다려다오! 파자마야.. 저녁에 걸어오는데 반팔로는 쌀쌀한 날씨더라.. 좀 있으면 추워질꺼야 >ㅂ<
박유자는 깨워도 안일어난다. 췟! 자라구요 자!
혼자 수업을 듣고,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나카노 사카우에로 돌아와 사진관 앞에서 박유자를 기다렸다. 박유자는 나를 20분도 넘게 기다리게 했다.
난 길거리에 앉아서 게임을 했는데... 지나가는 행인들이 쳐다봤다. 음....쪼그리고 앉아서 핸드폰으로 게임하는 30살의 언니는 보기 힘든 광경이라서???
증명사진은 낼 4시나 되야 나온단다. 뭐... 그걸로 좋아. 시무라 사진관의 아저씨는 생각보다 젊었다. 할아버지가 나올줄 알았는데.... ㅡ_ㅡ;; 우리 나이대로 보였음....
배가 고파서 점심은 패밀리 레스토랑 중 가장 싼 사이제리아에서 먹기로 했다.
그런데... 조나산 옆의 인테리어 용품 가게에 들어간게 발단!
귀여운 발 깔게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아아.. 화장실 매트도 귀엽다! 락크도 같고 싶고, 실내용 슬리퍼에 들어 있는 곰돌이! 귀여워 귀여워!!! 뭐... 가격의 압박이 크다!
게다가 내년에 돌아갈지도 모르는데 사는 것은 좀.....
그러다가 싸게 파는 파자마를 발견! 통판 책보다도 대부분 600엔정도는 싸다!
만화책이나 애니매이션........... 현실 세계가 아닌 드라마, 광고등에 언니들이 끊임없이 입고 나오는 그런 파자마!
그것을 입고 생활하는 것은 꿈이었다!
어렸을때는 엄마가 사다줘서 꿈을 이루었던거 같기도 하다. 나이들고는 츄리링이나 그냥 편한 반바지 등으로 잠옷을 대신했다. 어쩌지? 어쩌지?
박유자와 나는 파자마의 앞에서 떠날수가 없었다.
파자마를 입고, 한 손에는 따뜻한 밀크에, 책 한권, 침대 위에 인형들!
>ㅂ< 뭔가 그림이 그려진다.
후후훗! 그래요! 샀어요!
뭐... 가격이 싼대신 종류가 별루 없다. 색깔은 많았지만!
박유자랑 색깔과 천의 질감이 다른 녀석을 구입!
올 가을 겨울은 이 파자마로 날테다!

집에 파자마를 입고 기념 사진 찍을때는 두근두근!
히힛! 나이는 어따 먹나! 이사람들아!!!!
가격은 1380엔
불행히도 아직은 입을 때가 아니다. 반달만 기다려다오! 파자마야.. 저녁에 걸어오는데 반팔로는 쌀쌀한 날씨더라.. 좀 있으면 추워질꺼야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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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웃..가격도 참하네..파자마 이뿌다.
2007/09/27 10:00난 귀찮아서 대충 입고 자는 편이라..ㅋㅋㅋㅋㅋ
여기 홈피가 휠 낫구나..앞에껀 좀 힘들었어..ㅡㅡ;;
이곳으로 이사하기 위해 박선생님이 수고 좀 하셨지!
2007/09/29 01:57나도.;;새집이 더 좋구나;;;
2007/09/27 10:26파자마..훗. 곧 추워질꺼야-
오늘도 너무 더웠어..ㅠ_ㅠ 10월 말쯤 되야 입을 수 있는 걸까?
2007/09/29 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