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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곰손] i Phone 3G とアナログ人間 아이폰과 아날로그 인간 (40)

일요일 오후, 전부터 벼르던 아이폰을 사러 오모테산도에 갔다.

엄밀히 말하면 유자가 산다고 해서, 따라쟁이 곰손이 같이 사기로 결정한것.
오모테산도의 소프트뱅크샵은 지하1층과 지상 1층에서 접수를 받고 있었다.
우리는 처음엔 아이폰을 만져보며, 멋찌다 정도 였는데, 사겠다고 확실히 결정을 굳힌것은
바로..... 이치고 케키의 블로그가 너무나도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폰으로 볼수 있다는것.

굉장히 감동받았다.

우리의 상담을 받고 신청을 도와준 사람은 꽤 귀여운 얼굴의 멋찐 총각이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 오빠가 도와주면 기쁘지>ㅂ<
뭔가 굉장히 시간이 걸려서 미안해 하는 총각을 보면서 좀 귀엽다고  생각했다.

그나저나  어쨌든 여러가지 일련의 작업들이 끝나고, 가장 중요한 주소록의 문제가 남아있었다. 아이폰과 일반 핸드폰은 호환이 되지 않기때문에 일단 소프트뱅크에 주소록을 업데이트 한후 그것을 아이튠즈(iTunes)을 이용해서 다운로드해서, 아이폰에 넣어야한다는 것이다.

듣는것만으로 머리에 쥐가 날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멋찌다!라는 기분에 굉장히 들떠서 집에 왔건만 정작 주소록이.....
그렇다... 너무 오랜시간 마이 소프트뱅크를 쓰질 않아서 아이디며 패스워드를 기억하지 못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없었다.
바보바보바보!


나중에 소프트뱅크 총각이 준 종이에 적혀 있다는걸 발견해서 접속했지만.....
아이튠즈(iTunes)에서 여는 방법을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유자의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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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이 얼마나 슬픈 전개인가...
최첨단의 아이폰에 주소록은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쳐서 넣고 있다니....
하지만... 아이튠즈(iTunes)의 사용법도 모르니까.....그래.. 난 아날로그 인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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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새가 황새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더니....
덕분에 아이폰의 문자쓰는 스킬을 늘은것같다.


꽤 놀라운것은 주소록에 넣은 61건의 주소중에서 40건정도가 일본인의 연락처였다.
점점... 일본에서 생활하는것이 너무 자연스러워져 오는것 같다.

오늘 소프트 뱅크에서도 외국인 취급받았는데...


자!!! 아이폰의 자랑을 좀.....해야겠다.

근데 상자 꺼꾸로 놓고 찍었다.
상자에 들어간 아이폰이다.
겉에 흰 띠는 내가 흰색 케이스를 샀기 때문이다.

8G는 검은색 밖에 없다고 한다.
16G는 검은색과 흰색이 있다고 했다.
신규가입으로 16G를 사면 24개월간, 매달 기계값으로 1,440엔을 내야한다.  8G를 사면 24개월간 960엔을 내야한다.
원래의 기계값이 16G는 80,640엔 8G는 69,120엔이라고 한다.
특별 할인 가격이 들어가서 16G는 34.560엔, 8G는 23,040엔이 되게 되는 것이 신 슈퍼 보너스 계약(新スーパーポーナス契約)이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처럼 원래 소프트뱅크를 쓰고 있던 사람은 좀 더 비싸진다. 나처럼 1년 반을 쓴 사람은 16G는 매달 1,940엔, 8G는 매달 1,460엔을 내야하는것이다.

신규 계약이 확실히 이득인거 같다.
하지만... 그날 나에겐 패스포트가 없었고, 신분을 증명하기엔 적당치 않았기 때문에 기종변경으로 하는 수 밖에 없었다.
유자의 오늘 안사면 절대 못사 라는 유혹의 말이 굉장히 큰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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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감동이었던것은 안에 들어 있는 심카드 넣는 곳을 여는 클립같은 녀석이다.
설명서를 싼 검은 색 커버에 장식물처럼 꽂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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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핸드폰과는 틀리게 아이폰의 설명서는 정말 작고 얇다.
이것만으로 전부 설명 다 되었다고 생각하는거야?라고 생각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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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아이폰의 메뉴 화면! 정말 감동인것은 한글도 나온다.
요즘 박유자와 한글로 SMS를 보내는 것에 재미 붙였다.
일본어의 귀찮은 변환기능을 생각하면, 한글은 정말 디지털시대에 걸맞은 문자인것 같다. 일본어를 배울수록 한글의 우수함에 매일 같이 감동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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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에게 아이폰을 사게 만든 그 장본인인 사파리!

이치고 케키가 너무나도 잘 보인다!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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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아이폰의 유지비용이 궁금하실것이다.
그것은 나도 궁금해서 소프트 뱅크의 총각과 상의를 해봤다.
한달에 나가는 돈은 만엔 전후로 예상된다는 결론.

일본에서 보통 핸드폰의 한달 사용료가 만엔이 평균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봐서는 그렇게 비싼 금액은 아닌거 같다.

아이폰의 기계의 가격에 정액패킷요금이 1000엔 부터 5000엔 사이라니까, 인터넷을 얼마나 쓰느냐에 따라서도 요금이 틀려지겠다. 무선랜을 사용해서 와이파이가 되는 환경이라면, 패킷요금도 들지 않는 모양이다.

그리고 기본 전화요금 프랑인 화이트 프랑 980엔, 더블 화이트 프랑 1960엔을 생각해주면 된다.

유자와 나는 가족할인(家族割り)에 들어갔기 때문에 11일부터는 24시간 통화무료다.
너네가 왜 가족이냐?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거주지가 같으면, 가족할인도 받을수 있다고 한다. 일본은 결혼 안하고 동거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나올수 있는 발상인지도 모른다.


아이폰 라이프 3일째에 들어가고 있지만, 마냥 재미있고, 신기하기만 하다.

비록 아직 아이튠즈(iTunes)을 쓸줄 모르고, 음악도 안들어있고, 회사에서 소프트뱅크의 전파가 하나도 안잡혀서, 전원을 꺼놓고 지내고 있어도 말이다.
Posted by
life in Tokyo l 2008/09/10 01:05   by 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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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으로 댓글질 중!
    이 녀석땜에 잠을 못 자.
    그래도 좋지?

    2008/09/10 02:36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좋다.
      오늘 아침엔 비틀즈를 들으며 출근했어
      후훗...
      사진도 넣어보고 싶다.
      영화도....

      2008/09/10 09:59
  2.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왕부럽..
    울나라도 후딱 들어와야 되는뎅...

    2008/09/10 03:05
  3. 느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와. 울나라는 전송방식이 틀려서, 한국들어와도 사용하기 힘들다고 하던데.;;;
    나도 일주일전에 휴대폰을 변경한 관계로..외관상 똑같애보여..너네랑..ㅋ
    애니콜에서 나온 "햅틱"이거든-
    이녀석도 쓰는 재미가 솔솔해;;

    아이폰 ㅠㅠ 내, 아이팟은 고장났어. 힝;


    글고, 음악 다운로드 받은거 있는데. 줄까?
    그거, 아이튠즈켜서, 불러오기해서 파일 받아서. 니 아이폰으로 받으면 되는건데;;

    참, 권군도 음악 대박 많아 -0-;
    필요하면 권에게 부탁해!!

    2008/09/10 09:17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훗.. 난 아이팟은 가져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다.
      어쨌든 이 녀석은 나를 디지털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기분이야...

      좋은 음악 있으면 줘!

      난 음악 안들은지 10년정도 되어서...
      뭐가 뭔지 통....

      2008/09/10 10:01
  4.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아이팟은 좀 어려워.나도 첨에 선물받고..일주일내내 고민고민하고 사이트뒤져서 알아냈다니깐.ㅋ 이젠 영화파일도 인코딩해서 넣어주잖아.ㅎ 모르는건 나한테 물어봐..ㅎ

    2008/09/10 11:03
  5.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근데.저 의자에..목 뒤로 넘기구..우웨~~ 접속이 안되 하믄서..좌절하구 있는거 리얼하게 잘 그리셨당...ㅋㅋㅋㅋㅋ 넘 사실적인걸??

    2008/09/10 13:16
  6. BlogIcon 이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아. 어떤 최신기기도 갖지않는 내가 더 아날로그 인간이니까.
    언니는 더 현대인이야. ㅋㅋ
    난 아마 50년쯤 지나도 휴대폰으로 인터넷 접속하는일은 없을지도 몰라.

    2008/09/11 00:25
  7.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지친다.
    한국에 오면 좋을줄 알았는데 하루도 늦잠 못자고 피곤하기만 해.
    내일 또 시장에 나가고, 머리도 잘라야 하고...과장언니한테도 가야하고...경희 사수 만나서 털 상담이랑 안감도 받아야 하고....할일이 너무 많아.
    혓바늘이 엄청 돋았어.-ㅅ-;;;;
    눈이 너무 피곤하다.
    뭘해도 지치는구나.

    엄마가 간장게장 해줬는데 엄청 맛있다.
    메롱.

    2008/09/11 21:42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오랜만에 한국가면 그런거야.
      나는 늘 쉬러가는 기분으로 가는데, 일본에 있을때보다 더 일찍일어나야하고, 더 늦게 자고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갔다와서 다시 바이트 하려면 갔다온 분만큼 일해야해서 2배로 피곤하고...

      가면 좋은데 말이야...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ㅋㅋㅋ

      간장게장 좋겠다.

      2008/09/12 10:09
    • BlogIcon 사자마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나랑 한번 봐도 좋을텐데~~^^

      바빠버려서 힘들겠네;훔;

      2008/09/14 23:13
  8. BlogIcon 사자마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자랑 포스트를...-_-;

    나는 아이팟 클래식을 가지고 있는데...뒷면이 크롬재질이라서 좋아.
    (거울로 쓸수 있잖아.아이폰도 그래서 좋아=_=;)

    아이폰..한국출시 빨리 하면 좋을텐데.
    20년만에 SKT를 버리고 KTF로 가줄수 있다굿.

    아..근데 무음(램프)가 될까?
    나 도서관에 하루종일 있어서 진동에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흠흠..쓰는 김에..추가로.
    나는 요즘 야스코와 켄지에 푹 빠져있어.
    우리 료쿄아가씨 때문에 봤는데, 늙어버려서..-_-영;감질맛 안나고;
    야스코 역으로 나오는 아가씨가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처럼 귀엽더라고.-ㅅ-;

    아...여자친구도 없으면서 이런 이야기 적어대면 이미지 안좋은데.쳇.

    여튼 부럽다~♥

    2008/09/14 23:09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힛.. 요즘은 아이폰에 푸욱 빠져있어

      무음 기능 같은건 모르겠다
      워낙 전화나 메일이 안오다 보니까...진동이 오면 기뻐서....ㅎㅎㅎ

      야스코와 켄지는 보지 못했어
      하지만 히로스에 언니 나와서 좀 보고 싶었는데...
      이쁜 언니는 나이들어도 이쁜법이야...

      ㅎㅎㅎ 너두이제 어린 아가씨에게 눈을 돌릴 나이구나...

      2008/09/16 17:53
  9. BlogIcon 사자마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않아도 며칠전 애들하고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었어..

    이제 영원히 학생(;)이 좋을 나이라고..-_-;

    아아...나도 전화나 메일따윈 안오지만...

    무언가 몰두할 수 있는게 있었으면 좋겠어...아이폰..@_@;

    2008/09/16 18:44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핫...
      영원한 학생질하려고 20대에 학교를 8년이나 다녔다.
      20대에 대부분이 학생질이구나.

      뭐.. 뭘 어떻게 해도 시간은 흐르고, 어른이 되어야하는 법이지...

      아둥바둥 좋은때 잡으려 했는데... 이제부터는 멀쩡한 어른이 되는 법을 연구해야겠다.


      그래서 너는 요즘 뭐하고 지내냐??

      2008/09/17 00:23
    •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너의 블로그는 왜 비어있어?
      블로그에 몰두해.
      난 아이폰에 몰두해서 이치고 케-키에는 글도 안써.

      그리고 너 제대했어?

      2008/09/18 12:21
  10.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마왕: 나는 아마 다음달에 또 나올 예정이야. 그때 보자. 전화 번호 안바뀌었으니까...니가 연락해...다음달 18일경 입국 예정이야.







    곰손: 으으...지친다. 잠을 결국 못잔게 되어버렸다. 이번 한국행은..중국에서보다 잠도 더 못자고...어중간 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피곤해.

    2008/09/18 00:53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낼 드뎌 돌아가는구나.

      흠.. 바쁜건 좋은거야.. 몸은 힘들어도 ...
      돈 많이 벌때까지 힘내라고...
      나두 힘내야지

      난 이제 고만 놀아야겠어 ㅎㅎㅎ

      2008/09/18 10:45
  11. BlogIcon d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번호 이전은 매번 불편하지요. 그래도 60여개의 주소록이면 나쁘지 않네요. 저는 주소록 옮기는데 꼬박 한나절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ㅡ.,ㅡ

    전화기마다 공통된 프로그램이 없어서 이런건 정말 불편하지요.

    아이폰은 마음에 드시나봐요. ㅊㅋㅊㅋ

    2008/09/19 11:31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아직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요. 저희의 폐쇄적인 인간관계를 알려주기도 하죠.

      아이폰은 정말 맘에 들어요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있지만
      아이폰의 멋진 디자인으로 모든걸 용서하고 있죠

      얼른 아이튠즈 카드를 사서 어플리케이션을 넣어야할텐데...

      아직 아이폰을 제대로 못쓰고 있네요.

      2008/09/19 17:53
  12. BlogIcon 사자마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학생을 8년-_-할 예정이고...(아직 졸업이 4학기 남았어-_-)
    지금 삶은 피폐하달까.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 싫어져서 피해다니고;
    하루종일 도서관에만 죽치고 앉아 공부만 하고 있어.

    아침에는 조증이, 밤에는 울증이 번갈아 나타나면서 사람을 괴롭게해.-_ㅠ;
    아침에는 삶에 만족하는데, 밤만 되면 불면증에 온갖 잡생각이 다 떠올라버려.

    단하나..내년 후반기에 세계일주갈 생각만 바라보고 살아.
    세계일주를 떠나서 국제결혼이라도 꿈꿔보려고;-ㅅ-;;;

    2008/09/20 23:44
  13. BlogIcon 사자마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에 리플은 안달리는건가?;글이 맨아래로 갔네;-ㅅ-;

    유자짱//
    아..나 제대한지는 10년(은 아니지만;)됐어.
    블로그는 요즘 강아지나 송아지나 하고 계셔서...
    남들과 차별화할만한 컨텐츠도 없고...
    내 삶을 공개하기도 귀찮고, 부끄럽고, 도망다니고 싶고, 글쓰는 것도 힘겹고..

    무엇보다..머리가 많이 딱딱해져서..쳇.

    게다가 요즘엔 인터넷 사용시간이 1시간도 채 안돼.
    정말 완전 대인기피모드.-ㅅ-;

    아이폰같은게 있으면 나도 신나게 뚝딱 거릴꺼야._-_;;
    하지만 아직까진 맥북 뚝딱 거리는 재미도 있으니까.


    아...참...나 어제 유자짱의 그...녹색 주머니가 어깨에 달린 옷.
    어제 꿈에 나왔어...사고 싶어.
    요즘 그런 옷이 입고 싶어.(볼터치도=ㅅ=;)

    아...하지만 늙어버렸어..쳇;

    2008/09/20 23:50
  14. 유자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손톱에 때꼈다...ㅡ.,ㅡ;

    2008/09/21 13:56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9/22 00:58
  16. joj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킨거 다했음.

    2008/09/22 09:39
  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9/28 20:34
    • BlogIcon 이찌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요즘 한국이 갑자기 추워졌어요. 엊그제만해도 에어컨 켰었는데 말이죠.
      원래 타지에 있으면 자꾸 배가 고픈거래요.
      그래도.. 맥주를 끊는다는건 역시 괴롭네요. 어떻게 쪼금만....*ㅅ*;
      룸메가 없을때야말로 짠~하고 청소와 빨래를 해두면 두고두고 분위기가 좋지 않을까요? 헤헤 힘내요.

      2008/09/29 01:12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난 다른 이유로 좀 괴로워
      뭐.. 근본적인건 돈이지만...

      돈은 돌고 돈다니까 우리에게도 돌아올껄 믿자!

      2008/09/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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