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igo+cake

'ダイヤと花の大観覧車'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10/18 [곰손] 20081012大人の休日葛西臨海公園_어른스런 휴일 카사이린카이공원 (31)
스기타상과 그의 친구 유자 이렇게 4명이서 디즈니 씨를 가기로 약속한 날.
스기타상하고는 술은 마시러 다녀도 놀러간적은 없는 거 같아서 참 묘한 기분이....

어쨌든 마이하마舞浜 역에 약속시간보다 5분전에 도착하는 기적이!
라고 생각했더니, 사람이 안하던 짓하면 벌받는다고.....
역에 쩌렁쩌렁 울리는 언니의 목소리.....


今日のディズニーランド、ディズニーシーの当日券は販売終了いたしました。
当日券の販売は午後5時に再開いたします。
오늘의 디즈니랜드 디즈니씨의 당일권은 판매종료했습니다.
당일권의 판매는 오후 5시부터 다시 팔겠습니다.

앙?? 이게 무슨 소리? 이것이 그 유명한 입장제한入場制限!
연휴를 우습게 본 우리의 잘못이다

뒤늦게 도착한 스기타상 일행. 두분은 10시반에 동경역에 있을때부터 입장불가를 알았다고 한다. 스기타상이 엊그제 불의의 사고로 새핸드폰으로 바꾸면서 사람들의 연락처를 모르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연락도 못하고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린것.

흠... 모처럼 만났는데 이대로 돌아갈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내린 결론  바로 옆의 역인 카사이린카이 공원葛西臨海公園에 가기로 했다.

졸업작품을 하면서
카사이린카이공원수족관葛西臨海公園水族園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볼수 있는 페어리펭귄(コビトペンギンLittle Penguin)이 있다는 말에 굉장히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했다. (관동関東지방에 이 펭귄은 2군데 정도 밖에 전시하고 있지 않다.)

멀쩡한 어른 4명이 반대편 열차를 타는 등,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카사이린카이 공원葛西臨海公園에 도착!

분수가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고 파란하늘이 기분 좋은 오늘은 천상 산책해야하는 날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원내에 레스토랑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바닷가쪽으로 향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西なぎさ橋
사람들이 바닷가에 앉아서 한가롭게 오후를 즐기고 있었다.
우리도 그사이에 껴서 바다를 바라보며 이것이 어른의 휴일이 아닐까라며 감동을 하고 있었다.

어린애들은 나뭇가지에 줄같은것에 오징어을 달아서 게를 잡고  있었다.

가족동반이 많은 것이 디즈니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다들 여기에 흘러들어온 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닷가에서 좀 위쪽엔 크리스탈뷰クリスタルビュー라는 전망대가 있었다.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안에서 바다를 바라볼수 있게 되어 있는데 우리는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닷가에서 왼쪽을 보니 저 멀리에 디즈니의 신데렐라 성이나 디즈니 호텔이 보였다.
바닷가에 사람들이 왼쪽을 보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였다. 우리랑 같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저 하늘좀 보게, 정말 휴일을 즐겨라라고 말할정도로 좋은 하늘이구나.
정말로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고, 뭐든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은 것이 드라마나 영화에 나올것같은 느낌의 휴일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제일 기대했던
카사이린카이공원수족관葛西臨海公園水族園을 향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kyo Sea Life Park는 간판의 벽의 양쪽으로 인공폭포가 흐르고 있었다.
물의 광장水の広場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여기 32살 먹은 어른이랑 29살 먹은 어른들이 갑자기 인공폭포를 향해 뛰어들어 물을 손에 받아서 서로에게 튀겨가면서 놀기 시작했다.
이 사람들이 나이를 꺼꾸로 먹나?!
얼굴만으로는 스기타상이나 유자나 그렇게 보이지 않으니까 괜찮은 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켓은 자동판매기에서 뽑는데 전부 다른 수족관에 사는 녀석들의 사진으로 되어 있었다.
스기타상이 펭귄 사진의 티켓이 나와서 나의 것과 살며시 바꿔 주었다.ㅡ.ㅡ;;
어쩐지 티켓 시스템이 우에노랑 비슷하다라고 생각했더니,
카사이린카이공원수족관葛西臨海公園水族園우에노 동물원東京都恩賜上野動物園의 개원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설립된 곳이라고 한다.
수족관 입장료는 700엔이었다. 1800엔이나 했던
시나가와엡손아쿠아스타지엄에 비하면 괜찮은 가격인걸까? 하지만 쇼 같은 건 하지 않으니, 그 생각하면 그냥 그런 가격?

수족관까지 가는 길에 여러나라 말로 바닷속에 사는 생물의 일러스트와 함께 인삿말이 써있었다.

어서오십시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리서 부터 보이는 유리돔에 가슴이 두근두근 들뜨기 시작했다.
하늘 광장空の広場이라고 불리고 있는 유리돔의 수족관 입구.
무슨 건축 상도 받았다더라. 어서 들어가고 싶다>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돔에 안에 들어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드디어 수족관!

수족관안은 상당히 붐비고 있었다.
역시 디즈니 못간 사람들이 몰려들온 만큼...ㅡ_ㅡ;; 디즈니 용품을 들고 있는 사람들이 제법 눈에 띤다.
우리도 그렇지만....

가다랑어カツオ의 커다란 수조가 있었다.
처음엔 참치まぐろ라고 생각했는데 참치まぐろ는 더 안쪽에 있었다.
이 수조는 전체적으로 도넛형태로 되어 있어서, 반은 가다랑어カツオ, 반은 참치まぐろ의 수조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 벽은 공기거품의 커튼이다. 물고기에게는 이 공기거품의 품어져서 만들어진 것이 벽처럼 느껴져서 통과 하지 않고 돌아가게 된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의 바다 世界の海와 동경의 바다東京の海로 두구역으로 크게 나눠어져 있다.

세계의 바다 世界の海구역에는 북태평양北太平洋, 남태평양南太平洋, 인도양インド洋, 대서양大西洋, 카리브해カリブ海, 심해深海, 북극/남극北極・南極의 수조가 있다. 동경의 바다東京の海구역에는 오가사와라 제도小笠原諸島, 이즈시치도伊豆七島, 동경만東京湾의 수조가 있다.


세계에 바다는 역시 여러종류의 화려한 물고기를 볼수 있어서 즐거웠다.

아래의 보이는 물고기는 번식기가 되면 회색이 빨갛게 된다고 한다.
뒤에 보이는 빨간 물고기가 번식기가 된 녀석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녀석이 도넛츠형의 수조의 반을 차지하고 있는 참치まぐろ의 수조.
이렇게 많은 참치まぐろ를 본것은 처음이다.
계단근처에 의자에 앉아서 참치まぐろ를 바라보고 있는 것은 현실이 아닌것 같은 기분이 들게했다.

환상적이고 몽상적인 기분이 들게 하는 블루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수족관에 발걸음을  옮기게하는 이유가 된다고 할까??

사람만 없다면 정말 좋았을텐데.....ㅡ_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펭귄이 있는 곳!
이 수족관의 좋은 점은 유리벽 전시가 아니라 야외 전시라는 것이다.
훔볼트 펭귄フンボルトペンギン이 잔뜩 수영하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훔볼트 펭귄을 본 것은 처음이다.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고 셔터를 누르느라 정신이 없었다.

아아!! 좀더 줌이 되는 카메라였으면 좋았을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물밑이 보여서 펭귄이 수영하는 것도 볼수 있다.
유자랑 둘이서 유리벽에 붙어서 펭귄의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쩜 이렇게 귀여울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편에 그물로 나누어져 있는 곳에는 페어리펭귄 コビトペンギン이 떼지어서 헤엄치고 있었다. 그물에 뭐가 있는지 우르르 그쪽에 몰려 있어서 얼굴 제대로 보기가 힘들었다.
이 종류의 펭귄은 키가 40센티정도 되는 녀석들로 오스트레일리아 해안에 산다.
야행성이라서, 낮에 보기 힘들다던데... 오늘은 낮에도 우르르 몰려서 그물에 몰려있네???
한마리가 밖에서 부터 걸어서 물가로 들어 간적이 있었는데, 안탑갑게도 셔터 찬스를 놓쳤다.
イワトビペンギン도 있다고 하는데 , 이 녀석은 전시기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겨울에만 나온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대한 해초가 있는 수조에 우리를 즐겁게 한 이름의 물고기가 있었다.
그 이름하여 세뇨리타セニョリータ!!!!!!!
대체 어디가 아가씨스러운거야???

몸매가 홀쭉한거??? 참한거야? 어쨌든 그 이름은 세뇨리타セニョリータ!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단위로 올라가자 수조의 위쪽의 탱크 같은 것들이 볼수 있게 되어 있었다.
이런 곳까지 보여주다니.....
어린 학생들한테 공부가 되겠는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자가 좋아하는 해파리 くらげ다.
해파리 くらげ는 수족관안에 무엇보다도 몽환적인 녀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온몸을 늘렸다, 줄였다하면서 물안을 천천히 상승하는 움직임이나, 반투명한 몸에서 나오는 희미한 빛.....
바닷가에서 직접 만나는 것은 무섭지만....

수조안에 해파리를 보는 것은 충분히 위로받는 기분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펭귄이라고 착각해서 들어간곳은 바다까마귀ウミガラス
안보이는 눈으로 펭귄이다 라고 뛰어갔더니, 전혀 틀린녀석들이 있다...ㅡ_ㅡ
흥! 실망이야
이녀석들 계절에 따라 털의 색이 바뀌는 모양이다.
유자가 설명해 줬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족관안의 감상은 이걸로 끝!

유리돔의 옆에는 인공 분수연못이 있다.
마치 유리돔의 수족관이 이 분수연못위에 떠있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관람차나 타러가자!라고 말하면서 나오는데
아라??? 재미있어보이는 일러스트!

たいへんだ!큰일이다
いったい、なにがたいへんなのか?!도데체 뭐가 큰일인걸까?!
つづきはTOKYOカエルさわぎで!! 그뒤는 도쿄개구리 소동에서

뭐지? 뭐지??
라고 생각하는 사이에 개구리에 관한 OX퀴즈가 시작되었다.
산책로에 팻말에 있는 개구리에 관한 OX퀴즈를 풀다보면 전시회장에 도착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구리가 계단에서 밟혀 죽은 것 같은 페인팅이....
좀... 귀엽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문제로 개구리의 생태계가 위험해지는 것을 경고하며, 개구리를 보호하자는 취지의 전시회같았다.
작은 전시회지만 곳곳에 유머가 숨어 있어서 재미있게 본거 같다.

이곳은 원래 담수생태학의 전시를 하고 있는 곳인데 지금은 개구리 소동의 특별전시를  하고 있는 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사이린카이 공원葛西臨海公園하면 관람차도 빼놓을수 없다.
다이야랑 꽃의 대관람차ダイヤと花の大観覧車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높이117m、회전반경111m의 거대한 관람차는 6인승 곤돌라가 68개 있고, 약 17분에 1주를 한다.
티켓은 700엔이었는데, 수족관 티켓과 연동해서 할인이 된다고 한다.
나중에 알아채서 좀 억울했다.

역시, 붐비고 있는 만큼 40분정도 기다려야했다.
요코하마보다 큰거 같다@_@
기다리는 동안 아이폰으로 게임을 돌아가면서 하면서 놀았다.
역시 아이폰 굉장해!!! 시간도도 때우게 해주고......뿌듯뿌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람차에서 본 노을이 지는 풍경.
유자랑 나는 바깥의 풍경을 찍느라 정신이 없었다.
역시 노을지는 하늘 너무 이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려왔을때는 줄이 훨씬 더 길어져있었다.
역시 야경을 볼 시간대가 가까워져서 인가??
디즈니랜드의 불꽃놀이도 보인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잘 놀았다
어른의 휴일을 만끽한 기분이든다


이 뒤엔 신쥬쿠에서 가볍게 한잔이 아니라....야끼니쿠 다베호다이焼肉食べ放題에 가서 고기를 미친듯이 먹었다.


요즘 매일이 충실한 기분이 든다.
일도 그럭저럭 익숙해져가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새로운 곳도 많이보고!
물론 지출이 어마어마하다는 파급효과가 있지만....



------------------------------------------------------------------------------
*오늘의 오미야게*
이녀석은 리얼한 개구리 울음소리가 나는 키홀더.
불도 들어옵니다.
개구리 소동을 보고 나서 영향을 받고 산 녀석입니다.
나름 귀여워요. 개구리가 징그러운 분들에게는 비추이지만요...>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life in Tokyo l 2008/10/18 02:01   by 곰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포스트를 자주 올리시는군요. 감사감사

    2008/10/18 09:24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주엔 운 좋게 집에 오면 9시쯤이었거든요.
      9시에만 집에 와도 무엇인가를 할수 있는데 말이죠..ㅡ_ㅡ;;

      2008/10/19 15:00
    • BlogIcon d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에오면 9시라니. 일본도 칼퇴근 문화는 없나보군요.
      미국은 왠만하면 칼퇴근.
      회계사, 변호사, 엔지니어 등등의 전문인력들은 예외.

      2008/10/21 01:29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샐러리맨겸 전문직이라서 그런가??

      2008/10/22 19:29
    • BlogIcon d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소득 직업이나 업무시간이 부득이하게 많이 필요한 직업에는 시간외 근무수당을 따로 받지 않는답니다.

      2008/10/29 00:27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고소득 직업은 아니니까 업무시간이 부득이하게 많이 필요한 직업인가??
      일본에서는 잔업수당을 받지 않는 것을 서비스 잔업サービス残業이라고 해요

      2008/10/29 09:54
  2. joj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구만....어른의 휴일이라...

    2008/10/18 12:14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조급함도 없이, 서둘르지도 않고, 천천히 흐르는 시간을 즐기는 것이 어른의 휴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참고로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 거리고 있어.
      정말 오랜만이야 침대랑 노는 거

      2008/10/19 15:01
  3. 사자마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져=_=;

    아...나느 시험기간이라 저런 휴일이 정말 느무느무 고프다지.

    사실 시험기간이 아니라도 휴일따윈 없지만.

    헤헤..나는 오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주는

    보라색 안경을 샀어.-ㅅ-;;; 요즘 왜이렇게 보라가 좋은지.헤헤

    아..공부나 다시 하려가야겠다=3=3=3

    덧. 저 세뇨리따가 그 세뇨리따야?;=ㅅ=?;항상 궁금해하던 거였어;

    2008/10/19 20:55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일부러 하는 칭찬은 기쁘지 않아
      췟!

      나는 저런 휴일없이 4년을 보내왔어
      ㅎㅎㅎ 이제 막 인간의 생활을 보내고 있는 기분이야

      니가 알고 있는 세뇨리타가 누군지 모르겠다.

      보라색이 좋으면 정신병 기질이 있다던데.... 조심해라...
      ㅎㅎㅎ 안경 잘 어울리면 좋겠넹.

      그리고 시험 잘봐

      2008/10/20 12:37
  4. 땡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같은 컴으로 들어오니까, 내 이름이 그냥 써있어.. 멋지당.. 훗..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네.. 곧 생일이네.. 11/2이니까.. 일요일이지?
    친구들과 작은 파티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네.. 난 아무래도 엄마에겐 생일을 못 맞추어 갈 듯해,.. 선물은 곧 보낼께.. 사 놓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보내질 못했네.. 미안.. 혹시 전에 당나귀 가죽을 뒤집어 쓴 소녀라는 책 샀던것 기억해?
    그 책을 쓰신분.. 미녀와 야수도 썼더군.. 그것도 지나가다가 언니 생각 나서 샀어.
    아직 안 가지고 있길 바래용.. 가지고 있다면 알려줘... 즐거운 한주가 되길

    2008/10/19 22:07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잘 지내고 있어
      음... 생일날은 박유자랑 놀러갈꺼야
      옛날에는 김이찌랑 3명이서 보냈는데 이젠 2명이라서 규모가 작아

      미녀와 야수는 가지고 있지 않아

      음.. 사버렸으니까 고맙게 받겠지만..돈도 없는데 무리하지 말아라

      아무것도 안 받아도 나는 니가 날 좋아하는 거 너무 잘 알고 있고,
      아무것도 안 받아도 나는 니가 행복하게 사는걸로 기쁘걸 >ㅂ<

      2008/10/20 12:40
  5.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동물원가고 싶어졌어..ㅋ 수족관은 별로 안 좋아해서..뭐 사실 부산에 한군데있는데 별로 좋은걸 모르겠더라고..ㅎ

    2008/10/20 13:50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두 동물원 가고 싶다.
      난 동물원도 수족관도 다 좋아해
      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바라보는게 좋아

      2008/10/20 15:11
  6. 느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의 휴일이라는 제목.
    확실히 센스 있으셔 +ㅁ+

    나는 왜 항상 시간에 쫓기는 느낌일까?

    2008/10/20 16:48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 계획도 짜지 않고
      그냥 시간에 흘러가면 흘러가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맘 편한 하루가 되는걸꺼야

      그냥 그런 휴일이었던거 뿐이야

      2008/10/20 19:49
  7.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았어.
    더러운 바다를 바라보면서 앉아서 살짝살짝 수다를 떨었지.
    그게 참 좋았어.
    수족관에서도 스기타상이랑 정말 신나게 떠들었어.
    그게 어린애들이랑 떠드는 그런 소란스러움이 아니라서 참 좋았어.
    어쩌면 디즈니보다 좋았을지도 몰라. ^^

    2008/10/22 11:52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오래된 일 같이 느껴지는건 이번주가 너무 바빠서 그렇겠지..
      좋았던 사실만 기억난다.

      또 놀러가자

      요코하마 소풍 가고 싶다.

      2008/10/22 19:30
  8.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한 어폐가 있다..
    멀쩡한 어른 둘에 보통이 아닌 어른 둘...이겠지.-ㅅ-;;;

    2008/10/23 11:32
  9. izz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어제 대단한 쇼핑의 정체를 알아버렸어.
    박유자가 불었어.
    흐흐흐 좋아? ㅋㅋㅋ

    2008/10/24 14:31
  10.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율이 엄청 나서..엔화는 달러보다 더비싸더라.
    곧 정상화 되겠지만..부럽다.

    2008/10/27 16:26
  11.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부러운거지...
    우리는 한국돈 들여오는 상황이라 환율에 민감하달까...-ㅅ-;;;
    어쨌든, 건강하게 지내라고...날이 많이 추워졌네..^^

    2008/10/31 13:30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03 12:17
  13. 땡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경하 드리오...
    생신은 평안히 보내셨는지요?
    새글은 언제...? 궁금 궁금..^^

    2008/11/08 13:07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새글은 나두 빨리 올리고 싶다.
      요즘 두통이 심해져서 잔업 끝나고 집에가면 침대에서 뒹굴거리고 있어.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어
      의사선생님도 원인을 모르는 모양이더라.

      생일 축하 땡큐!

      2008/11/10 13:43
  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11/11 21:38

1 

카테고리

전체 (129)
life in Tokyo (68)
life in Seoul (5)
travel (6)
photo (20)
foods (15)
getting jobs (13)

달력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ttertools!get rsslazylo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