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고케-키 이사했습니다.
방황의 세월을 지나, 여기에 정착했습니다.
2008년 3월까지 이어질 도쿄생활,
그리고 알 수 없는 더 먼 훗날에도 이 곳에 글을 남길 수 있기를...
이치고케-키의 텍스트는 기본 두가지 색깔로 작성됩니다.
물론 곰손이의 취향상 화려한 색깔이 난무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말이죠.
이 색깔은 박유자, 이 색깔은 곰손이의 색입니다.
일주일에 떨어져있는 시간이 몇 시간 안되는 두 사람이다보니,
할말도 비슷합니다.
적당히 한 사람의 글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읽어주셔도 좋아요.
* 이치고케-키는 2004년 박유자, 곰손이가 결성한 만담콤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