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igo+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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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너무 고마운 100円マック
무료커피권과 100엔짜리 애플파이로 즐거운 간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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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거주 4년째에 처음 가본 하모니 타워 광장
시간이 천천히 가는 듯한 작은 공간
부자가 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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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하모니 타워 광장을 빠져나가 살짝 산책중에 발견한 맨드라미
지금까지 다른 동네라고 생각한 이 동네가 혼쵸1쵸메였다니
전혀 모르는 곳에서 헤매고 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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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COLORPACK80 / Polaroid Viva / +1 / Nakanosakaue, Tokyo

컬러팩80의 야외테스트
집에서 찍었을때와는 전혀 다른 색깔
역시 야외용이었단말이지
형광등 불빛과는 영 딴판이다 귀여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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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COLORPACK80 / Polaroid Viva / 0 / Nakanosakaue, Tokyo

프리마켓에서 주워온 300엔짜리 더플코트와 김선아
맥도날드 안에서랑은 또 다른 느낌
그나저나 하모니 타워 광장에는 또 놀러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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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olaroid l 2007/11/26 12:06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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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쵸 잇쵸메의 일은 쇼크였어. 진정 거기가 혼쵸였다니... 우린 아직 멀었어.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 너의 애정이 팍팍 느껴진다.

    2007/11/26 12:25
  2. 이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모르는 옷이네.
    라고...쓰려고 내리다보니
    ㅋㅋ

    2007/11/26 13:41
  3.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거나...곰손의 눈이 엄청 부어보인다..-ㅅ-;;;

    2007/11/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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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요즘 야후옥션에 미쳐있다는 사실은 글 중간중간에 살짝 넣어뒀는데, 다들 눈치 채시고 계셨는지?
그 사이에 폴라로이드 카메라만 몇 대가 생겼는지 몰라.
그 중 한 녀석이 아주 괜찮은 녀석이 들어와서 말이지...
컬러팩80이라고 폴라로이드 하면 상상되는 그 녀석이랑은 조금 달라.
보통 생각하는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셔터를 누르면 지---잉 하면서 사진이 나오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뚜렷하게 상이 떠오르는 그런 녀석이잖아? 나는 그랬거든.
근데 이녀석은 다 손으로 해야해. -_-;
셔터를 누르고 필름을 빼고, 적당한 시간이 지나면 필름부분에서 인화지부분을 떼어내야하지. 어쩜 이렇게 불편한 녀석이!

하지만.. 예쁘잖아?
그리고 잘 모르는 세계잖아?
잘 모르는 세계를 만나면 심장이 두근두근거리잖아?
후후훗.
그리고 무엇보다 500엔에 낙찰받았다구!

가방이 딸려있는 녀석이고 오래된 카메라라 작동이 안될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카메라가 안되더라도 가방값에 500엔 냈다 라고 생각하고 샀어.
입찰자가 참고하라고 같이 보내준 다 쓴 필름케이스의 유통기한이 75년 8월이더라.

마침 전에 폴가를 낙찰받았을 때 같이 딸려온 비바필름도 있었어.
아, 물론 이 녀석은 '그 폴라로이드들'과 틀린 필름을 써.
원래는 80시리즈라는 필름을 쓴다는데 일본 폴라로이드에서는 이제 안판다더라구.
그래서 남들은 비바라는 유럽쪽에서 나오는 필름을 쓰시더라구..(우리나라에서도 나오는군!)
뭐 같은 녀석이지만, 이름이 틀린 것 뿐인듯 싶지만.
그리고도 667이라던가 하는 필름들도 쓴다는데...

사실 화요일에 받았는데, 찍어보니까 안찍히는거야.
역시 안되는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설명서를 읽어보니까 건전지가 필요하대.
거지에 게으름뱅이라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드디어 테스트.
곰손이를 대상으로 세장이나 찍어보았어.
그 중 두장은 곰손이의 검열에 걸려서 마지막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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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COLORPACK80 / Polaroid Viva / 0 / at home, Tokyo


이제 추운 날씨라서 아마도 120초 쯤 기다렸어야 했지만, 그걸 어떻게 재고 있겠어.
아무래도 사진의 상태를 봐서는 현상시간이 쫌 틀렸던 것 같아.
아니면 실내라서 그런걸지도.

사진은 보통의 인화지랑 별로 틀리지 않아.
단지 사이즈가 정사각형이라는 것.
그리고 미리 떼어내면 죽을만큼 냄새가 난다는 것.

하여튼 잘 모르는 세계의 카메라에다가 손에 익을 때까지 굉장히 돈과 시간과 노력이 들 듯 싶어서 아주 마음이 두근거려.

근데 노력은 할 수 있겠는데, 돈과 시간이 없는 것 같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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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olaroid l 2007/11/23 05:54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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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사진 너무 웃기다.
    그나저나..ㅡ_ㅡ 난 대 실패를 해서 우울해..ㅠ_ㅠ 쳇쳇쳇! 너의 80이 부럽다.

    2007/11/23 06:25
  2.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신기하게 생긴 녀석이다...
    음..낮에 햇빛에서 테스트 한번 해서 보여줘...:)

    2007/11/23 09:33
  3.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받아 줄께..
    어여 붙여...나두 함 찍어보게..
    ㅋㅋㅋㅋ

    2007/11/23 16:04
  4.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냐..결국 너의 카메라를 쓸수 없다는 판정이 나온거야?
    으음...
    안타깝네..이거참..

    2007/11/23 16:16
  5. 느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신기한 녀석이다 ('-') 아아, 소장하는것만으로도 멋진듯!

    2007/11/26 16:53
  6. 우어어어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삼ㅋㅋ300엔에 건진 더플코트도, 게다가 500엔에 저런 보물을.....나도 누나 덕에 한국오기 2~3주전부터 야후 옥션에서 눈팅만 했었다는 >.</

    2008/01/2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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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 Tokyo

자판기의 나라 일본
음료수 자판기 세대가 연달아 서 있는 이 곳은
통행이 많은 큰 길가가 아니라
밤 10시에 조용히 지나가는 사람이 몇 있을 뿐인 조용한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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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olaroid l 2007/11/23 05:08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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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일본에서 가장 한국과 틀리다고 생각되는 것은 시도때도 없이 나오는 자판기일까? 사람의 통행량 관계 없이, 자판기는 여기저기에 있지. 역시 친절한 일본인들. 사람들이 인적없는 곳에서 목말라 죽을까봐 배려해주나보다!

    2007/11/23 05:18
  2.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ㅋㅋㅋ 종류도 어찌나 많던지...
    선택하기도 너무 어려워...

    2007/11/23 09:34
  3. 느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판기의나라. 일본. ㅎ

    2007/11/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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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Umesato, Tokyo

날이 너무 좋아 오랜만에 학교에서 집까지 산책
사람이 많은 길을 피해 안쪽 주택가를 걸었다
예쁘고 이름을 모르는 식물이 있는 나가이씨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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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olaroid l 2007/11/22 00:45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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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꽈리처럼 생겼는데... 꽤 길게 늘어져 있어서 멋쪘어. >ㅂ<
    우리집 스캐너의 성능이 실제 사진을 매력을 반감시키는구나

    2007/11/22 00:49
  2.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혹시 치자나무 아냐?
    왜 노랗게 색깔내는 치자~
    찌짐이나 그렇거 할때도 넣은데..푸힛.

    2007/11/22 09:44
  3.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은쥬언니..
    치자나무 본적 없어?
    저 잎은...치자나무치고는 너무 덩쿨식불 같은 분위기...-ㅅ-;;
    치자나무잎은 좀더 동글고 반질반질, 보통 나뭇잎그림처럼 생긴..그런 잎이었는데...
    어쨌든..
    저 폴라는 아주 재미있는 녀석이잖아.
    좋다..^^

    2007/11/22 10:36
  4.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가..ㅋㅋㅋ
    아주 오래전에 봐서 말이지..으흐흐;;
    암튼 백년만이야...:)

    2007/11/22 13:45
  5.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흠..전에.허브나라 갔을때.본 꽃인데....뭐였드라..
    기억이...ㅡ.ㅡ;;;;

    2007/11/22 18:30
  6.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정체불명의 식물로 이름 결정!

    2007/11/23 05:20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학교에서 자주 이야기 하는 테라이군
아야노짱의 남자친구이자, 박유자와 부정경유 포스터를 만드는 것에서 같은 그룹이었다.
실크스크린으로 티셔츠를 만드는게 특기라고 할까.
유니크로 티셔츠 콘테스트에 출품해서 내년부터 겐짱 디자인의 티셔츠가 나온다고 한다.
게으른 우리로써는 하늘 위의 사람처럼 보여.

겐짱도 로스트를 좋아해서 서로 만나면 나마스테!라고 인사하는 것이 룰

이녀석은 사진도 잘 찍어.
게다가 우리가 옥션에서 sx-70을 사게 된 계기가 된 녀석이기도 하다.
어느날 겐짱이 폴라로이드를 옥션에서 샀다고 자랑을 했다.
뭔가 우리는 거기서 운명을 느꼈는지.. 옥션 생활에 돌입...ㅠ_ㅠ
파산까지 이르렀다.

월요일을 그래픽 디자인 수업이 있는 날.
도서관에 책을 가져다 주고 오니 겐짱이 유자와 이야기 중이었다.
난 나의 소나를 자랑했다.
첫번째 사진은 nd필터를 고려해서 노출을 밝게 했으나, 그 덕에 사진이 거의 안 나왔다.
게다가, 실내라서 흔들렸다.
 2번째 사진은 겐짱이 몸을 움직였다.
3번째 사진은 박유자가 찍은 사진.
 박유자가 찍은 쪽이 빛이 들어오는 쪽이라서 꽤 이쁘게 나온다. 
4번째는 미소년 겐짱! 박유자가 제대로 찍은것에 뭔가 분해서 나의 리벤지 사진이다


 sx-70 sonar onestep
수동으로 핀트를 맞추는 것은 역시 어렵다.
무엇보다, sx-70의 렌즈는 보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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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olaroid l 2007/11/20 04:30   by 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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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겐짱은 훌륭한 녀석이지.
    부지런하고 말랑말랑하면서 뭐랄까 심지가 굳다고나 할까.
    겐짱이 없었다면 그래픽 시간이 지금보다 훨씬 지루했을꺼야.
    그나저나 사진을 받아가지 않다니 부끄럼쟁이. 하하하.

    2007/11/20 05:01
  2.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방의 리퀘를 이해하기 어렵지만...일단 필요한 가방은 두개인거지?
    그리고 너무 크지 않은 사이즈 라는거...
    오늘 방청소 하고,내일부터 작업들어갈게.^^
    어제 물건 보냈어

    2007/11/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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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Koenji, Tokyo

학교에 가는 날이면 항상 만날 수 있는 모모
늘 지나가는 사람들을 말똥말똥 쳐다보는 귀여운 녀석
그나저나 전에는 다이어트 중이니까 음식 주지 말라고 써있던데
어느새 없어진 걸 보니 날씬해진건가

Posted by
photo/polaroid l 2007/11/20 04:26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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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모모가 살쪄 있는거 본적 없는 거 같은데, 다이어트도 했단 말이야????
    그나저나 겨울이 되서 춥겠다.

    2007/11/20 04:36
    •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써있었잖아.
      다이어트 중이니까 먹을 것을 주지마세요 라고.
      그 때도 날씬했는데. -_-;

      2007/11/20 04:58
  2.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귀여운녀석이다..ㅋㅋ

    2007/11/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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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아침 8시부터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대니까
나카노구립제10중학교의 관리아저씨가 말을 걸었다
사진 잘 찍혀요? 이 쪽에서 저 나무위의 단풍을 찍으면 잘 나올꺼예요
아저씨의 그 말에 홀랑홀랑 아저씨를 따라갔다
친절하게 문을 열어주신 아저씨
여기서 3년 이상 살면서 이 중학교를 거의 매일같이 지나치지만
직접 들어가게 되는 일이 생길 줄이야
고마워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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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olaroid l 2007/11/19 05:34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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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 완전 럭키였다. 학교안에서 보는 스미토모 빌딩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

    2007/11/19 05:36
  2.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있잖아.
    곰손이 요구하는 가방의 모양은 큰것이라는거지?
    지금 고민중이야.
    경희를 만나면 가죽따위를 싸게 살수 있는지 물어보고..
    사실 가죽도 일반 미싱으로 박아댈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원래는 안되는걸루 알지만..ㅎㅎ
    암튼...이래저래 나도 아이디어 스케치 중이야.^^
    참..
    너무 늦어지지 않게 보낼거지만..그래도 말인데...
    화장품 먼저 보내줄까?
    난 이제 씻고 나가야겠다.
    물류창고에 갔다 와야해.^^

    2007/11/19 09:26
    •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곰손이야.
      가방의 사이즈는 소나가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면돼.
      그리고 폴라로이드 필름이 한두개 들어갈수 있게.
      너무 크면 가지고 다니기 힘드니까...
      어차피 나의 폴라로이드가 너무 커서 가방도 커질꺼 같지만....
      가죽이 아니라 레쟈라도 괜찮아.
      그리고.. 빨리 해주면 더 기뻐!
      박유자의 것은 나의 것보다 작을꺼야
      카메라가 작으니까...
      화장품을 먼저 보내주면 기쁘다. 사실 요즘 돈이 없거든...
      엄마가 6000엔 넣어준다고 했으니....그게 기다려져..ㅠ_ㅠ

      2007/11/19 13:06
  3. 우웃...수어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 보내지용.

    2007/11/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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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서울에서는 어디서든 쉽게 단풍을 만날 수 있었는데
도쿄에서는 어딘가 가지 않으면 만나기 쉽지 않다
나의 활동반경이 그런것일까
낙엽을 보는 것이 굉장히 오랜만이라는 느낌
Posted by
photo/polaroid l 2007/11/19 05:23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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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아예 바닥을 찍어볼껄..ㅡ_ㅡ;; 그나저나 단풍놀이 가고싶다.

    2007/11/19 05:25
  2. 느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거리마다 치이는게 낙엽이라지- 후훗.
    멋지다, 햇살 받아서..반짝반짝해.

    2007/11/19 10:22
  3.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뻐서 단풍놀이도 못갔는데..저 사진 보니까..안가도 되겠다.
    가을느낌 물씬 나는 사진이야..ㅎㅎ
    색감이 굉장히 좋구나..:)

    2007/11/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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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둘이서 심야의 일을 한다.
어두울때 들어가서 날이 밝을때 돌아오는 기분이란...
일요일 아침 8시는 개산책시키는 사람이나, 운동부의 연습으로 생각보다 분주하다.
글구 보니 일요일에 쉬어본게 어느시대 일이던가?

오늘의 사진을 찍고 있는 박유자.

sx-70 sonar onestep
소나의 핀트를 소나를 이용해서 맞췄더니, 오히려 수동으로 하게 되면 긴장하게 된다.
나쁜 버릇이 하나 늘었다

Posted by
photo/polaroid l 2007/11/18 23:05   by 곰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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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아침 8시부터 다들 바쁘셔...
    그나저나 오늘 너무 잤다. 그치? -_-;

    2007/11/19 05:16
  2. 느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갑 끼셨구료. 거기도 많이 추운가봐.

    2007/11/19 10:23
  3.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라.낙엽 찍은걸 보믄...가을인데..
    모자는 겨울인걸??
    정체불명계절!!

    2007/11/1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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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아르바이트가 끝난 아침 8시
상쿠스 바로 뒤 나무 아래
햇살이 내려쬐지만 역시 하늘은 겨울하늘
Posted by
photo/polaroid l 2007/11/18 10:46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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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돌아오는 것도 썩 나쁘지 않다.예전엔 심야를 하고 아침에 돌아오는 것은 웬지 해선 안될꺼 같은 기분이었는데.... 울 엄마가 밤에 일을 하셔서 그랬는지도 몰라.
    폴라로이드랑 함께하는 아침은 꽤 즐겁던데! 그나저나 저 잘린 나무 가지가 꽤 멋쪄 보인다.

    2007/11/18 10:52
    •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돌아오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낮에 자는 것은 쫌 괴롭지. 오호호호.
      그래도 역시 돌아오는 길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은 좋아.

      2007/11/18 10:58
  2. 은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폴라에 제대로 필 꽂히셨군요..ㅋㅋ 당신들의 로모는?? ㅋㅋ

    2007/11/20 13:45
    •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핫.... 우리가 좀 성질이 급하자나! 필름 현상되는걸 못 기둘려!
      바로바로 보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사진은 꽤 매력적이지!

      2007/11/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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