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누구나 겪은 일일 테지만.... 개학전날 숙제를 못 끝내서 학교가 가기 싫어서 안절 부절 한다는거... 이 나이 되서도 똑같은 일의 반복이다.
숙제한답시고, 인터넷만 들여보며,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아침 6시에 잠이 들어버렸다.
2시간 자고 학교에 가서야... 일주일동안 고민했던 숙제를 했다.
10분만에 졸업작품 기획서를 썼고......그것으로 상담을 받았다.
선생님의 반응은 그냥그냥....
뭐.. 진행시켜도 되겠네의 반응이랄까...
사실 이미지적으로 구체화된것이 없으니.....선생님도 해주실 말이 없을지도....
맘이 무겁다.. 졸작은 졸작이지만...무엇보다도 포트폴리오, 면접, 취직 활동.....
ㅡ_ㅡ 한꺼번에 몰려오니까.. 벌이라도 받는거 같다. 착하게 살껄...ㅠ_ㅠ
어쨌든 전문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이 끝나버렸다.
올해는 한국도, 여행도 갔다오지 못했다. 집에서만 지냈는데 남은게 없는 착찹한 기분이다.
개학이 되면, 여름방학동안 놀러갔다온곳의 오미야게를 들고와서 돌리는 착한 학생들이 있다.
이런거 우리 나라에서도 했던가??
오미야게 문화란거 참 재미있다.
타이포의 수업듣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민정양에게 부탁받은것을 산후 집에 왔다.
우체국이 열려있을시간이라.. 용환이의 선물과 함께 부쳤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하나 빼먹었다.
바부 멍충이!!!
누구나 겪은 일일 테지만.... 개학전날 숙제를 못 끝내서 학교가 가기 싫어서 안절 부절 한다는거... 이 나이 되서도 똑같은 일의 반복이다.
숙제한답시고, 인터넷만 들여보며,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아침 6시에 잠이 들어버렸다.
2시간 자고 학교에 가서야... 일주일동안 고민했던 숙제를 했다.
10분만에 졸업작품 기획서를 썼고......그것으로 상담을 받았다.
선생님의 반응은 그냥그냥....
뭐.. 진행시켜도 되겠네의 반응이랄까...
사실 이미지적으로 구체화된것이 없으니.....선생님도 해주실 말이 없을지도....
맘이 무겁다.. 졸작은 졸작이지만...무엇보다도 포트폴리오, 면접, 취직 활동.....
ㅡ_ㅡ 한꺼번에 몰려오니까.. 벌이라도 받는거 같다. 착하게 살껄...ㅠ_ㅠ
어쨌든 전문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이 끝나버렸다.
올해는 한국도, 여행도 갔다오지 못했다. 집에서만 지냈는데 남은게 없는 착찹한 기분이다.
개학이 되면, 여름방학동안 놀러갔다온곳의 오미야게를 들고와서 돌리는 착한 학생들이 있다.
이런거 우리 나라에서도 했던가??
오미야게 문화란거 참 재미있다.
타이포의 수업듣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민정양에게 부탁받은것을 산후 집에 왔다.
우체국이 열려있을시간이라.. 용환이의 선물과 함께 부쳤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하나 빼먹었다.
바부 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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