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서 먹고싶은 것들을 한번 적어볼까.
할일이 많지만, 먹을 것 생각으로 한국에 갈 날을 기다리고 있는 유자곰손.
할일이 많지만, 먹을 것 생각으로 한국에 갈 날을 기다리고 있는 유자곰손.
- 일본에서 제일 먹기 힘든 통닭! KFC는 있지만, 통닭집은 없다.
- 회랑 매운탕. 회는 비싸서 못 먹는다. 게다가, 매운탕은 더더욱 찾기 힘들다.....
- 짜장면. 오오쿠보에서 판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결국 한번도 못가봤다. 역시 한국이 아니면 먹기 힘든거 같다.
- 춥지만 진짜 냉면. 여기서 냉면 몇 번 먹어봤지만 만족한 적이 한번도 없음.
- 칼국수
- 육개장
- 할머니집 가면 먹는 만두
- 나물반찬
- 부대찌개
- 순대! 순대 볶음이나, 순대나 간 같은거 먹고 싶다. 일본에서는 먹을 수없으니...
- 국밥- 여기와서 국먹는 기회가 현저히 줄었다. 그거야 우리가 만들어 먹어야하니 당연한것인지도..
- 뭐니뭐니해도, 고기! 역시 삼겹살집, 삼겹살이나, 이동갈비, 갈매기살. 뭐랄까, 여긴 야끼니쿠 가도 양이 적어서 먹고 싶은 만큼 먹은 기분이 들지 않아. 게다가 고기는 왜그리도 얇은지...
- 옥수수수염차. 작년에 한국 갔을 때 마신 아마도 유일한 펫트병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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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수염차..그거 티백있는데..ㅎㅎ
2007/12/12 17:09국밥은..부산이 최고야- ㅋ
내가 죽기전에 부산한번 가봐야하는데...흑흑...
2007/12/12 17:13이번엔 못 먹을꺼 같으니,국밥을 나에게 부쳐줘...
아! 티백으로 파는구나! 사와야겠다. -_-;
2007/12/12 17:12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2/26 17:59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오호호호.
2007/12/27 23:52그때 받은 저금통은 잘 들고왔지만,
거지생활이 시작되어서 건전지를 못사서 아직 못써보고 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