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higo+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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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oid SX-70 / Polaroid 600 / No Filter / Nakanosakaue, Tokyo

아침 8시부터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대니까
나카노구립제10중학교의 관리아저씨가 말을 걸었다
사진 잘 찍혀요? 이 쪽에서 저 나무위의 단풍을 찍으면 잘 나올꺼예요
아저씨의 그 말에 홀랑홀랑 아저씨를 따라갔다
친절하게 문을 열어주신 아저씨
여기서 3년 이상 살면서 이 중학교를 거의 매일같이 지나치지만
직접 들어가게 되는 일이 생길 줄이야
고마워요 아저씨
Posted by
photo/polaroid l 2007/11/19 05:34   by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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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곰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 완전 럭키였다. 학교안에서 보는 스미토모 빌딩은 또 다른 느낌이었어.

    2007/11/19 05:36
  2. 서해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있잖아.
    곰손이 요구하는 가방의 모양은 큰것이라는거지?
    지금 고민중이야.
    경희를 만나면 가죽따위를 싸게 살수 있는지 물어보고..
    사실 가죽도 일반 미싱으로 박아댈수 있는지도 모르겠어서..
    원래는 안되는걸루 알지만..ㅎㅎ
    암튼...이래저래 나도 아이디어 스케치 중이야.^^
    참..
    너무 늦어지지 않게 보낼거지만..그래도 말인데...
    화장품 먼저 보내줄까?
    난 이제 씻고 나가야겠다.
    물류창고에 갔다 와야해.^^

    2007/11/19 09:26
    • BlogIcon 유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곰손이야.
      가방의 사이즈는 소나가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면돼.
      그리고 폴라로이드 필름이 한두개 들어갈수 있게.
      너무 크면 가지고 다니기 힘드니까...
      어차피 나의 폴라로이드가 너무 커서 가방도 커질꺼 같지만....
      가죽이 아니라 레쟈라도 괜찮아.
      그리고.. 빨리 해주면 더 기뻐!
      박유자의 것은 나의 것보다 작을꺼야
      카메라가 작으니까...
      화장품을 먼저 보내주면 기쁘다. 사실 요즘 돈이 없거든...
      엄마가 6000엔 넣어준다고 했으니....그게 기다려져..ㅠ_ㅠ

      2007/11/19 13:06
  3. 우웃...수어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낼 보내지용.

    2007/11/1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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