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6일 11시 13분
생각보다 일찍 면접 장소에 도착했다.
이번주에 2번이나 미나미아오야마에서 면접이 있었다.
고급상점가나, 부티끄가 즐비하는 그 곳에서 검정슈트를 입고, 12분의 시간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소나를 꺼내들었다.
서둘러 오느라고, 목이 마른 상태였지만 주변엔 편의점도 없고......
소나만이 나의 시간 때우기를 도와줄 듯....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창문밑의 자전거.....
조금은 이국적 분위기.
면접도 취직도 졸업제작도 잠시 잊어 버린 셔터를 누르는 순간.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다.
sx-70 sonar onestep
생각보다 일찍 면접 장소에 도착했다.
이번주에 2번이나 미나미아오야마에서 면접이 있었다.
고급상점가나, 부티끄가 즐비하는 그 곳에서 검정슈트를 입고, 12분의 시간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소나를 꺼내들었다.
서둘러 오느라고, 목이 마른 상태였지만 주변엔 편의점도 없고......
소나만이 나의 시간 때우기를 도와줄 듯....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창문밑의 자전거.....
조금은 이국적 분위기.
면접도 취직도 졸업제작도 잠시 잊어 버린 셔터를 누르는 순간.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졌다.
sx-70 sonar onestep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니가 찍은 미나미아오야마는 내가 갔던 미나미아오야마랑은 굉장히 틀린 느낌인데.
2007/11/18 10:48그 회사가 잘 되면 좋겠다.
그나저나 리크루트 수트 차림으로 폴라질은 쫌 용기가 필요했겠는데. -_-;;;
ㅎㅎㅎ...내가 사진기를 들고, 구도를 잡으니, 그 곁에 있던 奥様들이 한발 물러나시더라.. 리큐르트 슈트에 클래식 폴라로이드에 레스토랑 벽면을 찍는건 조금..ㅡ_ㅡ 그랬나?
2007/11/18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