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한테 보낼 앨범에 코멘트를 다는 박유자.
유자의 몇 안되는 진지한 모습 >ㅂ<
하루의 마감을 엄마에게 편지를 !! 조금 멋쪄보인다.
오늘 유자 어머님께서 김치를 보내주셨다.
갓김치랑 총각김치도 같이 왔다.
당분간은 꽤 호화스런 식탁이 될꺼 같아서 침이 저절로 나온다.
어머님 감사드려요!
sx-70 sonar one step
소나의 오랜만에 제대로 된 사진. 카메라의 크기와 나의 내공부족으로 아직 만족스런 사진을 찍지 못했다. 뭐.... 제대로 된 시간에 밖을 안 돌아당긴 탓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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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헷. 유령손. 에헷.
2007/11/15 03:44김치 맛있었다. 그치? 아.. 김치가 많아져서 좋아. 히히.
그나저나 소나도 제법 하는데?
우리 또 늦게 일어나서 소나를 산책시켜주지 못했다.
2007/11/15 16:13ㅠ_ㅠ 죽어버릴까??
제누구래...? ㅋㅋㅋ 넘진지해 하니꼐..모르겠는걸...
2007/11/15 10:23이런게 저의 본 모습이라고 할 수 있죠. -_-;
2007/11/15 16:1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1/15 13:17유자네 엄마는 김치를 잘 하셔...
2007/11/15 16:12정말 맛있다.
그리고 아침에 민정이가 혹시 일본에 갈때 너두 갈수 있으면 초대해 보겠다고 하더라.
저기,상관없는 코멘트일까..죄송하지만..
2007/11/15 18:14김치는 ems 배송 가능하나요? 잘 몰라서;;;음식물은 죄다 봉투에 들어있는 것만 보내봐서요;;;;;
저는 가끔 집에서 김치를 ems배송 받는데요.
2007/11/15 19:43김치 봉지에 담아서 꽁꽁싸서 용기에 담아서 받고 있거든요.
김치가 익어가면서 봉지가 빵빵해지니까, 약간 여유가 있는 용기가 좋겠네요.
저희 엄마는 걱정이 많아서, 용기에 넣고 그 용기를 또 테이프로 꽁꽁 싸서 보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