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가로 찍은 사진이 나왔어요.
첫방의 필름은 무려 12장중 11장이나 건져서 1108엔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4장정도는 실내에서 찍은 것이라, 어두워서 무엇인지 알기 힘든 사진들.그것은 플래쉬 건전지를 잘못 넣은 내 탓도 있으니... 한장당 53엔이라고 생각하면 그것들이 나온것이 내심 아까워.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안에서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유자씨.
무엇을 보고 있나요?

이날은 우에노 동물원에 가는 날! 집앞을 나서자 보이는 화단에서




홀가로 나온 사진은 정사각형으로 생각보다 너무 귀여웠다.
필름의 탓인가, 비비드한 색도 좋았고, 다만 찍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내가 무엇을 찍고 싶어했는지 기억하는게 힘들었다.
어마어마한 돈이 든다는것도 단점이겠지....
ㅎㅎㅎ.. 그렇게 대충 생긴 녀석이 사진이 찍힌다는게 무엇보다도 놀라워!
첫방의 필름은 무려 12장중 11장이나 건져서 1108엔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4장정도는 실내에서 찍은 것이라, 어두워서 무엇인지 알기 힘든 사진들.그것은 플래쉬 건전지를 잘못 넣은 내 탓도 있으니... 한장당 53엔이라고 생각하면 그것들이 나온것이 내심 아까워.
첫번째 사진은 시부야.
사진기를 산 기념으로 횡단보도에서 하늘을 향해 셔터를....
사진기를 산 기념으로 횡단보도에서 하늘을 향해 셔터를....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안에서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유자씨.
무엇을 보고 있나요?

이날은 우에노 동물원에 가는 날! 집앞을 나서자 보이는 화단에서

신쥬쿠 전철역에서, 벌리 신쥬쿠 타임스퀘어가 보인다.

우에노에 가면 있는 미술관. 서양 미술관 맞은 편인데 이름이 뭔지...
가운데.. 뭔가 불꽃처럼 나왔는데, 그건 빛때문일까??
가운데.. 뭔가 불꽃처럼 나왔는데, 그건 빛때문일까??

동물원 입구에 있는 난장이씨!

홀가로 나온 사진은 정사각형으로 생각보다 너무 귀여웠다.
필름의 탓인가, 비비드한 색도 좋았고, 다만 찍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내가 무엇을 찍고 싶어했는지 기억하는게 힘들었다.
어마어마한 돈이 든다는것도 단점이겠지....
ㅎㅎㅎ.. 그렇게 대충 생긴 녀석이 사진이 찍힌다는게 무엇보다도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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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필름덕인지..색상이 좋다..ㅎㅎ 버스안의 유자씨 좋다. 난 저런 빈티지한 느낌의 사진이 정말 죠아...첫출사에 뽑은 필름치고 많이 건졌네..대단하다..
2007/10/23 13:13나도, 사진들이 전부 맘에 들어..특히, 유자씨사진..후훗.
2007/10/24 11:31저런 로모느낌이 좋더라..빌딩사이에 보이는 하늘사진도 전철역사진도..
마음에 들어요~ >_<
우후훗 나도 내가 나온 사진이 아주 맘에 들어.
2007/10/25 15:15홀가는 어려운 녀석인 듯 보이더라.
쿄토에서 찍은 사진들은 다 흔들려서 쓸만한 사진 찾기가 어렵구나.
2007/10/25 18:07홀가의 어려움을 다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