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에 3곳정도 이력서를 보내느라 잠을 못잤다는 둥의 글을 쓴것은 기억하는지....
요즘 취직활동이 소강상태처럼 보이지만.. 어쨌든 결과를 기다리는 중....
바로 요즘이 그 결과가 돌아오는 기간이다.
3군데서 연락이 왔는데, 한곳은 오늘 바이트를 끝나고 집에 오자 편지가 왔있었다.
헤르메스라는 회사.
봉투의 얇은 느낌이 어쩐지 떨어진거 같다고 생각하면서 초긴장상태로 봉투를 열었다.
결과는 역시... 낙선!
서류에서 떨어지면 정말 할마음이 없어진다.
시마선생님도 이곳은 어려운곳이라고 이력서 쓸때 주의를 줬으니.....
하지만.. 나의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지지는 않는다. 단지, 나이든 외국인을 기피하는 편견을 가진 회사일뿐이다. 그래.. 잘 먹고 잘 살아라! 흥!
그리고 일주일 전쯤 연락이 온곳은 9월 초에 보냈던 회사.
다행이도 면접을 보러오랜다.
면접을 보는것은 굉장히 기쁘지만, 긴장된다.
포폴을 만들어야할까 졸작 상담을 위해 졸업작품을 해야할까 고민이 된다.
또하나는 이번주 중에 연락이 왔다.
교토를 한창 즐기고 있던 중, 우리는 아라시야마의 죠우쟈크코우지常寂光寺에서 광고에 나오는 장면과 같은 쿄토의 경치를 구경하고 내려오는 길이었다.
박유자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받지 못했다.
단지 국번이 도쿄였기에, 학교가 아닐까 추측했다.
나에게도 걸려왔다. 아.. 우리 둘을 찾는 다면 학교인가보다!
산쿠스는 주소록에 저장되어있으니, 산쿠스라고 화면에 뜰것!
갑자기 J3라는 회사의 이름이 나와서 굳어버렸다.
상대방이 인사를 하는데 뭐라해야할지 몰라서, はい、はい만 연발했다.
전화를 건것은 서류심사에 합격했으니 필기 시험을 보러 오라는 것이었다.
필기시험에 한자가 나오는데 읽을수 있냐고....
읽을수는 있지만, 쓰는 것은 잘 못한다고 솔직히 말했다.
문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디자인의 범위에서 나온다고 했다.
우리학교에서 디자인의 학문적인 곳을 공부한 적이 있던가????
내가 기억하는 한 없는것 같았지만...
학교 공부를 하는 범위에서는 나의 한자 실력이 문제 없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그분은 박상은 같이 사냐고 물었다.
아... 우리 주소가 같지....
지금 옆에 있으니 바꿔주겠다고 했다.
박유자는 밑에서 열심히 절에 흐르고 있는 폭포사진을 찍고 있었다.
아아.. 깜짝 놀랐다.
우리의 일본어 실력이 걱정되서 친히 전화하시다니....
외국인의 취직활동이라는 실감이 난다.
나처럼 전화 잘 못받는 녀석과 전화가 연결이 된것도 천운이다!
교토에 가서 부처님과 여러 신들에게 열심히 빈 것이 돌아온걸까??
고마워요 고마워요!
착하게 살께요!
집에 돌아오니 회사에서 편지가 와있었다.
서류심사에 합격하면, 저렇게 지도가 들어있는 편지가 온다.
오는길을 잘 찾아오라고......
자!!!! 힘내자!
그나저나...... 저번에 보낸것들이 일단락 되고 있으니, 담에 보낼 회사들을 알아보기 시작해야겠다.
인생에서 첨으로 정식으로 하는 취직활동은 나에게 세상이 만만치 않음을 알려주는 것 같다. 그래도.....언젠가는 내 손에 잡히는게 있겠지.
힘내자!
참고로 박유자는 면접이 3군데 잡히게 되었다.
선생님이 소개해준 회사랑 크리에이티브마인드, 그리고 J3
담주에 나두 박유자도 면접이 있다. 어쩐지.. 떨린다.
요즘 취직활동이 소강상태처럼 보이지만.. 어쨌든 결과를 기다리는 중....
바로 요즘이 그 결과가 돌아오는 기간이다.
3군데서 연락이 왔는데, 한곳은 오늘 바이트를 끝나고 집에 오자 편지가 왔있었다.
헤르메스라는 회사.
봉투의 얇은 느낌이 어쩐지 떨어진거 같다고 생각하면서 초긴장상태로 봉투를 열었다.
결과는 역시... 낙선!
서류에서 떨어지면 정말 할마음이 없어진다.
시마선생님도 이곳은 어려운곳이라고 이력서 쓸때 주의를 줬으니.....
하지만.. 나의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의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어지지는 않는다. 단지, 나이든 외국인을 기피하는 편견을 가진 회사일뿐이다. 그래.. 잘 먹고 잘 살아라! 흥!

다행이도 면접을 보러오랜다.
면접을 보는것은 굉장히 기쁘지만, 긴장된다.
포폴을 만들어야할까 졸작 상담을 위해 졸업작품을 해야할까 고민이 된다.
또하나는 이번주 중에 연락이 왔다.
교토를 한창 즐기고 있던 중, 우리는 아라시야마의 죠우쟈크코우지常寂光寺에서 광고에 나오는 장면과 같은 쿄토의 경치를 구경하고 내려오는 길이었다.
박유자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하지만 받지 못했다.
단지 국번이 도쿄였기에, 학교가 아닐까 추측했다.
나에게도 걸려왔다. 아.. 우리 둘을 찾는 다면 학교인가보다!
산쿠스는 주소록에 저장되어있으니, 산쿠스라고 화면에 뜰것!
갑자기 J3라는 회사의 이름이 나와서 굳어버렸다.
상대방이 인사를 하는데 뭐라해야할지 몰라서, はい、はい만 연발했다.

필기시험에 한자가 나오는데 읽을수 있냐고....
읽을수는 있지만, 쓰는 것은 잘 못한다고 솔직히 말했다.
문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디자인의 범위에서 나온다고 했다.
우리학교에서 디자인의 학문적인 곳을 공부한 적이 있던가????
내가 기억하는 한 없는것 같았지만...
학교 공부를 하는 범위에서는 나의 한자 실력이 문제 없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그분은 박상은 같이 사냐고 물었다.
아... 우리 주소가 같지....
지금 옆에 있으니 바꿔주겠다고 했다.
박유자는 밑에서 열심히 절에 흐르고 있는 폭포사진을 찍고 있었다.
아아.. 깜짝 놀랐다.
우리의 일본어 실력이 걱정되서 친히 전화하시다니....
외국인의 취직활동이라는 실감이 난다.
나처럼 전화 잘 못받는 녀석과 전화가 연결이 된것도 천운이다!
교토에 가서 부처님과 여러 신들에게 열심히 빈 것이 돌아온걸까??
고마워요 고마워요!
착하게 살께요!
집에 돌아오니 회사에서 편지가 와있었다.

오는길을 잘 찾아오라고......
자!!!! 힘내자!
그나저나...... 저번에 보낸것들이 일단락 되고 있으니, 담에 보낼 회사들을 알아보기 시작해야겠다.
인생에서 첨으로 정식으로 하는 취직활동은 나에게 세상이 만만치 않음을 알려주는 것 같다. 그래도.....언젠가는 내 손에 잡히는게 있겠지.
힘내자!
참고로 박유자는 면접이 3군데 잡히게 되었다.
선생님이 소개해준 회사랑 크리에이티브마인드, 그리고 J3
담주에 나두 박유자도 면접이 있다. 어쩐지..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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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면접이 몰려서 마음이 두근거려.
2007/10/15 01:48그나저나 Hottype가 빨리 결정이 되어야 다른걸 어떻게 할텐데..
세상이 그냥 자연스럽게 굴러갈리가 없지. 그치?
그나저나 그 제이쓰리의 언니는 귀엽더라.
이거 회사에서 전화하는거 맞어? 라고 생각이 들었어. ^^
저런.. 난 당황해서 언니가 귀여운지 몰랐다.
2007/10/15 01:52그리고 선생님 소개인 회사는 잘 될거야.
>ㅂ<
어딜가나 취직은 힘들다...ㅠㅠ 일본은 저런면에서도 굉장히 친절하구나- 떨어져도 편지를 보내주다니 말이야. 우우웃...면접 잘보고 꼭 합격하길 바래.홧팅.!!o(^^)o
2007/10/15 09:38괜히. 내가 두근두근..꼭, 좋은소식 있었으면 좋겠어..>_<
2007/10/15 15:15에에..감바리마쇼..하고 말하는것 말고는 별루 할말이 없다.
2007/10/15 21:00어쩐지 "힘내."라는 말이 참...무책임한 말같은데..그래도 그말밖에는..
그리고 시간이 허락되어진다면 만화책 가격을 알아봐줘.
난 이번주에 또다시 늦어도 담주엔 상해에 가야해서...
뭐...마음으로 가능하면 일본 경유코스를 잡을래...그러고 있지.
돈이 없는 주제에...너무하지?
하하하.
뭔가 사업이 진행되나 보구나.
2007/10/19 12:48잘되길 바래
안녕하세요^^
2007/10/19 02:26구글검색으로 들어오게되었어요.
일본의 유학생활하시는가봐요 부러워요~
여기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개인 블로그인가요?
안녕하세요!
2007/10/19 11:46구글검색으로 들어오셨다니, 오히려 깜짝 놀랐네요.
여기는 일본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유자와 곰손이 같이 쓰는 블로그입니다.
주로 일상생활을 담고 있어요.
또 구경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