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걸 보는 것만으로도 두근두근
히카와 신사는 일본어로 氷川神社라고 쓴다.
사이타마에 총본산을 가지고 있고 이곳은 분점이라고 한다.
스사노오랑 쿠시나다히메, 오오쿠니누시를 받들고 있다고 한다.
메이지시대 이후로 국도가 무사시노쿠니에 설치된것으로 부터 왕실행사가 열려지면서 황궁으로부터 존중받게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나카노의 황가의 별장이 있다고 하니... 그래서 그런지 이 주변엔 크고 작은 히카와 신사의 분점 비슷한게 있는거 같다.
엊그제 자전거 타고 가다보니 등불 달린곳이 여러곳 있더라
마츠리의 꽃은 먹을꺼라고 생각하는 만큼 볼거리는 전에 올린 오미코시랑 마을 곳곳에 달린 등들정도 일까? 하지만 신사안으로 들어갔을때 어디선가 음악이!

신사에서 번성과 번영을 위해하는 공연을 뜻한다고 한다.
이건 토욜에 하던 것이다. 5사람이 나와서 각기 악기를 연주했다.
혼자 있기 뻘쭘해서 서둘러 집으로 왔다.

무슨내용인지는 알수 없지만 외국인인 나에게는 마냥 신기한녀석


결국 흰가면의 히메에게 굴복하시나보다.
뭔가 내용은 알수 없지만 기모노가 휘황찬란해서 기억에 남는다.
ㅎㅎㅎ 저런걸 이해하게 되면 일본에 정말 오래 산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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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18:16어라 여기도 시크릿체크가 있구나. 없는줄알고 싸이에 비밀번호 남겨뒀어~
2007/09/21 19:38우훗. 덕분에 잘 받고 있어.
2007/09/23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