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집 옆에서 마츠리가 한다. 히가와 신사 마츠리는 늘 바이트가 끝나고 나서의 시간에는 끝나있었다. 올해는 운 좋게도 박유자와 함께 갈 수 있었다.
일본에서 마츠리를 즐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겠나!

땡땡볼을 국자를 떠서 가지는것 !마츠리엔 저런 풍선을 뜨는 것이나 금붕어 심지어 거북이 까지 여러 종류의 것이 있다. 하지만 저거 한번에 500엔이라면 좀 슬프지 않은가?
그나저나 나카노구에는 어린애가 적다더니 마츠리엔 참 많은 애들이 있어서 놀랐다.
얘들은 대체 어디서 온걸까?
산쿠스에서 파는 것의 3배 크기의 점보 후랑크 !
먹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분명 난 케찹을 나의 신발 위로 떨어 뜨릴껄 알고 있기에 포기했다.
애기들이 유카타를 입고 바글 바글.....
마츠리 분위기 나서 좋기는 하다만....
계단 위쪽에서 내려본 아래쪽! 내가 맥주를 사려 하고 있는것을 박유자가 찍었다.

스기타 상에게 오늘 아침 바이트를 하다가 같이 갈래 라고 물었다. 스기타 상은 지지난주에 오늘 하는 야구표를 사놔서 못간다고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마츠리의 노점에서 마시는 맥주는 最高!라고....오지 못한 스기타상을 대신해서 우리가 생맥주와 야끼도리로 축배를 들었다.
생맥주도 병맥주도 500엔이다! 이런 바가지! 하지만 어떤가 이게 마츠리의 노점이다!!!
여기저기 걸려있던 오미야게 스모모 300엔! 맛이 궁금했지만... 더 먹고 싶은게 있어서 포기!

앙즈아메를 팔고 있었다. 불량식품같은 색깔이 이쁘다. 200엔을 내면 구슬을 돌릴수 있다. 그래서 2개나 3개의 곳에 들어 가면 럭키! 못해도 하나는 받는다.
우리?? 우리는 역시 하나겠지... 뭐든지 노력해서 얻어야하는 팔자라고 !
헤헤헷... 생각한거랑 좀 달랐다. 음.. 조금이라면 먹을 만한 당도.... ㅡ_ㅡ 역시 단건 괴로워
일본에 와서 단것에 많이 단련되었다.
저 재밌어 보이는 모양의 녀석은 무엇이냐!
우리가 목표했던 녀석! 포테이토를 동글동글 나선 모양으로 만든 녀석이다.
아저씨의 만드는 폼이 예술이다.
아저씨는 엄지 손가락이 아픈지 좀 괴로워했다.
내가 손가락은 괜찮아요라고 물었더니 아저씨가 うつになりますよ。라고 말했다.
아아... 일하다가 다치면 그렇지요

맛을 내는 파우더! 우리는 노리시오바타맛! 김소금 버터 맛이다..
색깔은 좀.... 녹색인게 의심이 가지만.... 맛있었다.
참고로 이 아저씨 열성팬들이 있었다. 우리가 갔을때부터 맛있으니까 5개 사 라고 말하는 동네 꼬맹이들 ! 난 아저씨 관련 인물인지 알았다. 기다리면서 아저씨의 사진을 찍자 애들이 뒤쪽에서 포즈를 지으며 아저씨! 사진찍자나 꽤 인기있는거 아냐? 라며 말했다. 아저씨왈 나 찍는거 아냐 ! 감자 찍지...........
이 열성팬들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 장사 하게 된 계기가 뭐야?라며 아저씨를 인터뷰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집에 왔을때도 도로를 달리며 삐끼질 하는 애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토르네-도포테이토 맛있어요! 먹어봐요 ! 라며....
마츠리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금붕어 낚시..... 한번해보고 싶었는데... 키울데도 없고 돈 아까워서 포기..ㅜ_ㅜ


마츠리하면 역시 타코야끼와 야끼소바 아니겠어! 나에겐 그런 이미지라고.. 우리는 집도 가까우니까 길거리에서 서서먹지 말고 집에가서 로스트나 보며 먹자고 했어
야끼소바 의 생강을 빼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했던 언니가 정신이 없는지 넣어서 주고 있어서 정말 긴박한 스톱을 외쳤다. 장사 잘 되는군요 언니....
마츠리 하면 라무네 ! 피치 맛은 실수로 시킨건데 불량 식품같은게 아주 좋은 색깔이다.아저씨가 다 마신 병은 돌려 달라고 했는데 나가기 귀찮아서 빈병 내다보내는 날 버렸다.
아저씨 미안!
오미야게 센베! 마츠리의 음식은 왜 다 불량식품 같은 맛이 날까???
ㅎㅎㅎ 우메맛의 쨈을 센베에 발라서 얌얌...
쨈의 종류는 여러가지 가 있었던거 같다.
저래뵈도 500엔이나 한다.
ㅡ_ㅡ;;
마츠리의 노점은 먹거리의 천국이다. 오래된 장난감의 보물찾기나 도박성 짙은 낚시 게임들
아마도 한국에서는 맛 볼수 없는 것이겟지.
일본에서 마츠리를 즐기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지 않겠나!

땡땡볼을 국자를 떠서 가지는것 !마츠리엔 저런 풍선을 뜨는 것이나 금붕어 심지어 거북이 까지 여러 종류의 것이 있다. 하지만 저거 한번에 500엔이라면 좀 슬프지 않은가?
그나저나 나카노구에는 어린애가 적다더니 마츠리엔 참 많은 애들이 있어서 놀랐다.
얘들은 대체 어디서 온걸까?

먹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분명 난 케찹을 나의 신발 위로 떨어 뜨릴껄 알고 있기에 포기했다.

마츠리 분위기 나서 좋기는 하다만....




생맥주도 병맥주도 500엔이다! 이런 바가지! 하지만 어떤가 이게 마츠리의 노점이다!!!



우리?? 우리는 역시 하나겠지... 뭐든지 노력해서 얻어야하는 팔자라고 !

일본에 와서 단것에 많이 단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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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재밌어 보이는 모양의 녀석은 무엇이냐!
우리가 목표했던 녀석! 포테이토를 동글동글 나선 모양으로 만든 녀석이다.
아저씨의 만드는 폼이 예술이다.

내가 손가락은 괜찮아요라고 물었더니 아저씨가 うつになりますよ。라고 말했다.
아아... 일하다가 다치면 그렇지요

맛을 내는 파우더! 우리는 노리시오바타맛! 김소금 버터 맛이다..
색깔은 좀.... 녹색인게 의심이 가지만.... 맛있었다.

이 열성팬들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 장사 하게 된 계기가 뭐야?라며 아저씨를 인터뷰하기 시작했다.
나중에 집에 왔을때도 도로를 달리며 삐끼질 하는 애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토르네-도포테이토 맛있어요! 먹어봐요 ! 라며....



마츠리하면 역시 타코야끼와 야끼소바 아니겠어! 나에겐 그런 이미지라고.. 우리는 집도 가까우니까 길거리에서 서서먹지 말고 집에가서 로스트나 보며 먹자고 했어
야끼소바 의 생강을 빼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했던 언니가 정신이 없는지 넣어서 주고 있어서 정말 긴박한 스톱을 외쳤다. 장사 잘 되는군요 언니....

아저씨 미안!

ㅎㅎㅎ 우메맛의 쨈을 센베에 발라서 얌얌...
쨈의 종류는 여러가지 가 있었던거 같다.
저래뵈도 500엔이나 한다.
ㅡ_ㅡ;;
마츠리의 노점은 먹거리의 천국이다. 오래된 장난감의 보물찾기나 도박성 짙은 낚시 게임들
아마도 한국에서는 맛 볼수 없는 것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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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저기....언니는 그래서 어디에 있는데?
2007/09/21 18:28그리고 곰손은 뭐냐..-ㅅ-
그것은 김선아 손이 곰손이라서 곰손이야.
2007/09/21 20:05김선아는 이제 곰손아야.
나는 소-스라고 써있는 곳에 아래에 서있어!
2007/09/21 20:08아..저 포테이토 부산에 있어!!! 먹어보고 싶었는데.어쩌다 보니 맨날 지나가기만
2007/09/27 10:09했더랬지..사진 보니깐 막 먹고 싶어지네..ㅋㅋ
부산에도 있다니 신기한걸! 역시 맛난것은 세계 어디든지 퍼져나가는 구나!
2007/09/29 01:55http://news.media.daum.net/culture/leisure/200710/26/segye/v18619502.html
2007/10/26 14:56우리도 보고 깜짝 놀랐어.
2007/11/01 02:07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