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캔커피의 왕국이라고 할수 있을만큼 많은 종류의 캔커피가 있다.
내가 한국에서 살던 시절엔 기껏해야 레쓰비나 네스카페 그리고 뭐더라 뭔가 한종류 더 있었던거 같다. 뭐....별 선택의 여지 없이 레쓰비를 마시고, (네스카페보다 쌌으니까...)캔커피란게 그런가보다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일본에 상륙하고 캔커피란것을 돈을 내고 사먹을수 있을만큼 일본생활에 익숙해졌을때쯤....... 일본의 수도 셀수 없을 정도의 캔커피의 종류만에도 놀라고 말했다.
블랙커피만해도 조지아,루츠,보스,ucc,포카, 아사히,기린 히키타데코보, 타쿠미등등... 내가 마셔본 것만해도 10종류 넘은듯하다.
우리 나라에도 블랙커피의 캔커피가 있었던가?
다방커피같은 맛만 기억하고 있던 나에게 일본의 캔커피들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놀라운것은, 매주 한 두 종류의 신상품의 캔커피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렇게도 많은 맛을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커피 였던가??
어쨌든 나의 안에서 등급을 먹이자면 보스, 히키타테, 루츠 ,ucc, 아사히, 포카, 조지아 일까?
캔커피들에 대한 소개들은 차후에 더하도록하고...
자.. 그럼 어제의 신상품인 루츠의 딥하모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roots deeps harmony(ルーツ「デミタス ディープハーモニー」)
★★★★
가격 120엔
용량 170그램
칼로리 100그램당 42kcal
루츠에서 데미타스 타입의 새로운 캔커피가 나왔다.
소용량의 진한 커피에 양보다는 질의 커피를 의미하는 루츠의 데미타스 시리즈의 하나이다.
데미타스 (demi-tasse)는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잔을 의미한다.
「맛은 아프리카산의 커피콩을 베이스로 브랜드로 새로운 감각의 시간을 들인 로스트 스타일로 커피의 깊고, 진한 맛을 낸 것이다. 또, 소재에 JT독자의 유원료 크림 J2에, 새로운 버터 밀크를 사용한 것으로 유소재의 맛의 풍부함이 늘어나 진한 커피를 맛볼수 있는 절묘한 조화를 실현시켰다. 패키지는 보는 각도에 따라 변화가 있는 프리즘 레이어 필름을 사용하여, 진한 파랑에서 보라색까지의 색의 변화를 가지고, 상품의 인식성을 높였다고 ...」
패키지 루츠 답게 이쁘다. 첨에 인스피레이션이 나왔을때 패키지에 엄청 감격했다.
루츠의 인스피레이션의 빤짝이는 패키지.. 그리고 인스피레이션 다운 광고, 마메지식의 인스피레이션의 이야기.....
루츠의 디자이너 멋지다. ㅎㅎㅎㅎ 어쨌든 이번 패키지도 눈에 띤다. 보스의 올록 볼록한 녀석과 옆에 진열해 놨는데... 그녀석은 황금색이라서... 루츠쪽이 좀더 눈에 가는지도 모르겠다.개인적으로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패키지는 맘에 든다.
맛은 정말 가볍다. 달긴한데... 밀크의 부드러움이나, 커피 전체적으로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넘어 간다. 진한 커피 향도 기분 나쁘게 달라붙지 않는것은 역시 밀크가 가벼운 느낌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루츠의 커피는 전체적으로 맛이 달라붙는 느낌이 나지 않아서 좋다. 캔커피 특유의 냄새라던가... 그런게 없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맛의 신상품이었다.
나타나서 없어지는 캔커피의 신상품이 수두룩한 이 시점에서 나두 한번 밖에 안 사먹고, 먹지 않는 캔커피도 수두룩하다.
하지만 이녀석.... 다시 또 사보고 싶다.
아까 맛본 그 느낌이 진짜인지 아닌지 다시 확인해볼수 있도록!
내가 한국에서 살던 시절엔 기껏해야 레쓰비나 네스카페 그리고 뭐더라 뭔가 한종류 더 있었던거 같다. 뭐....별 선택의 여지 없이 레쓰비를 마시고, (네스카페보다 쌌으니까...)캔커피란게 그런가보다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일본에 상륙하고 캔커피란것을 돈을 내고 사먹을수 있을만큼 일본생활에 익숙해졌을때쯤....... 일본의 수도 셀수 없을 정도의 캔커피의 종류만에도 놀라고 말했다.
블랙커피만해도 조지아,루츠,보스,ucc,포카, 아사히,기린 히키타데코보, 타쿠미등등... 내가 마셔본 것만해도 10종류 넘은듯하다.
우리 나라에도 블랙커피의 캔커피가 있었던가?
다방커피같은 맛만 기억하고 있던 나에게 일본의 캔커피들은 충격으로 다가왔다.
편의점에서 일하면서 놀라운것은, 매주 한 두 종류의 신상품의 캔커피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렇게도 많은 맛을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커피 였던가??
어쨌든 나의 안에서 등급을 먹이자면 보스, 히키타테, 루츠 ,ucc, 아사히, 포카, 조지아 일까?
캔커피들에 대한 소개들은 차후에 더하도록하고...
자.. 그럼 어제의 신상품인 루츠의 딥하모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roots deeps harmony(ルーツ「デミタス ディープハーモニー」)
★★★★
가격 120엔
용량 170그램
칼로리 100그램당 42kcal
루츠에서 데미타스 타입의 새로운 캔커피가 나왔다.
소용량의 진한 커피에 양보다는 질의 커피를 의미하는 루츠의 데미타스 시리즈의 하나이다.
데미타스 (demi-tasse)는 에스프레소를 마시는 잔을 의미한다.
「맛은 아프리카산의 커피콩을 베이스로 브랜드로 새로운 감각의 시간을 들인 로스트 스타일로 커피의 깊고, 진한 맛을 낸 것이다. 또, 소재에 JT독자의 유원료 크림 J2에, 새로운 버터 밀크를 사용한 것으로 유소재의 맛의 풍부함이 늘어나 진한 커피를 맛볼수 있는 절묘한 조화를 실현시켰다. 패키지는 보는 각도에 따라 변화가 있는 프리즘 레이어 필름을 사용하여, 진한 파랑에서 보라색까지의 색의 변화를 가지고, 상품의 인식성을 높였다고 ...」
패키지 루츠 답게 이쁘다. 첨에 인스피레이션이 나왔을때 패키지에 엄청 감격했다.
루츠의 인스피레이션의 빤짝이는 패키지.. 그리고 인스피레이션 다운 광고, 마메지식의 인스피레이션의 이야기.....
루츠의 디자이너 멋지다. ㅎㅎㅎㅎ 어쨌든 이번 패키지도 눈에 띤다. 보스의 올록 볼록한 녀석과 옆에 진열해 놨는데... 그녀석은 황금색이라서... 루츠쪽이 좀더 눈에 가는지도 모르겠다.개인적으로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패키지는 맘에 든다.
맛은 정말 가볍다. 달긴한데... 밀크의 부드러움이나, 커피 전체적으로 끈적이지 않고 가볍게 넘어 간다. 진한 커피 향도 기분 나쁘게 달라붙지 않는것은 역시 밀크가 가벼운 느낌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루츠의 커피는 전체적으로 맛이 달라붙는 느낌이 나지 않아서 좋다. 캔커피 특유의 냄새라던가... 그런게 없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런 맛의 신상품이었다.
나타나서 없어지는 캔커피의 신상품이 수두룩한 이 시점에서 나두 한번 밖에 안 사먹고, 먹지 않는 캔커피도 수두룩하다.
하지만 이녀석.... 다시 또 사보고 싶다.
아까 맛본 그 느낌이 진짜인지 아닌지 다시 확인해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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